박쥐 (2009) Thirst 감독 박찬욱 박찬욱 감독이 만든 영화 박쥐는 서양의 전유물이다 시피한 뱀파이어물을 동양인 우리나라에서 만들었다는 호기심과 더불어 일반인이 뱀파이어가 되면서 윤리적 양심과 부딫치는 본능 사이의 갈등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신부이면서 불운으로 뱀파이어가 된 남자.그리고 스스로 뱀파이어가 되기를 원하는 싸이코패스 여자..게다가 뱀파이어라도 좋으니 눈을 뜨게만 해 달라는 또 다른 신부..뱀파이어의 불멸과 힘에 대한 현대인들의 생각이 어떤것인지를 묘사햇다 하겠다. 신부, 뱀파이어가 되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신부 ‘상현’은 죽어가는 환자들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자신의 무기력함에 괴로워 하다가 해외에서 비밀리에 진행되는 백신개발 실험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그러나 실험 도중 바이러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