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5

미수다 교체투입,제작,출연진 싹 교체.루저대란 끝내기

이른바 '루저대란'의 끝이 어디가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제작진 교체에 이어 미수다 출연진 10여명이 대거 교체 됩니다.오는 23일 방송되는 ‘미수다’에서는 제작진 교체에 이어 10명의 새로운 미녀들을 투입,분위기 쇄신으로 루저대란을 종식, 새로운 미수다 출발을 알린다고 합니다. 방송심의규정 21조 3항 `방송은 정신적.신체적 차이를 조롱의 대상으로 삼아선 아니되고, 부정적.열등한 대상으로 다뤄선 안된다` ‘미수다’는 그간 작게는 미녀들의 발언과 허벅지 노출 논란, 대본 논란, 한국비하논란,온갖 논란의 중심이었고 이번에 루저파문은 루저대란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큰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습니다.고로 방통위의 방송심의규정에 의해 제작진 교체에 이어 출연자 대거 교체까지 이르게 된것입니다. 이번에 새로..

카테고리 없음 2009.11.23

이준기 나도 루저,상처받았다.178이 콤플렉스?

MBC 수목극 '히어로' 에서 터프한 막무가내 기자로 변신한 배우 이준기가 KBS2 '미녀들의 수다'의 '루저' 논란과 관련해 자신 또한 루저라며 씁쓸한 심경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준기는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진행된 '히어로' 촬영 현장에서 "내 키가 178cm인데 예전부터 키에 컴플렉스를 갖고 있었다. 난 루저라고 생각한다"라고 발언했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이런 일들이 자꾸 나오는것 같네요.재미있으라고 한 발언 이겠지만 공인이라는 입장에서 조금만 더 신중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178cm 이면서 콤플렉스라고 말하고 있는 이준기가 어째... 이준기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댄스 아카데미에서 공개된 촬영장에서 한 말입니다.드라마 홍보차 한 발언이지만 조금은 실망스러운 발언입니다. 이준기님..

카테고리 없음 2009.11.16

루저 대란,정말 누구 책임인지 따져볼까?

루저 대란 파문,누구의 책임? 요즘 미수다에서 한 여학생이 발언한 "키180 이하의 남자는 전부 루저(패배자)이다."라는 루저발언이 대란이라는 용어까지 나올정도로 사회 곳곳에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한 남성이 이 말에 정신적인 쇼크를 받았다며 손해배상까지 요구할 정도로 점점 끝간데를 모르게 확산되는 중이다. 방송에서 그 말을 한 홍대 얼짱(?) 이도경이라는 학생의 성형전 사진 이라는 고교때 사진이 인터넷에 돌면서 이도경이라는 학생은 90% 이상의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집중 비난을 당하는 '공공의 적" 이 된듯하다. 이도경 학생은"방송 대본을 그냥 읽었을뿐" 이라고 했지만 방송사 측에서는 미리 인터뷰를 통해 대본을 짰다 라고 반박, 서로 책임떠넘기기에 급급하고 있다. 내가 바라본 바로는 이 사태는 전적으로..

카테고리 없음 2009.11.13

키작은 남자 루저,그 말이 맞네..

미수다 홍대 캠퍼스 퀸(?)이라는 이도경의 발언, 키 작은남자=루저 , 2009/11/10 - [연예가중계] - 미수다 루저 발언 일파만파.작가 출연자 서로 니탓. 도데체 어디서 그런 근거없는 말이 나왔을까..예가 있는지 전세계를 뒤져보니 이 남자를 빗대서 한말인듯.. 실제 키 작은 남자 루저가 있었습니다..이름이 탐이라고 합니다. 키:170cm, C루저.. 여기서 와전된듯..

카테고리 없음 2009.11.10

미수다 루저 발언 일파만파.작가 출연자 서로 니탓.

"키 작은 남자는 루저(Loser)"라고 말한 홍익대 캠퍼스퀸 이도경의 발언에 네티즌들이 일제히 항의하고 나섰습니다.단지,키가 작다는 이유만으로 패배자'라는 표현을 방송에서 하게된 동기가 무엇일지..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다고 네티즌들이 들고 일어나자 이 씨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작가님이 써주신 대본을 그대로 읽었던 것"이라며 "대본에는 '루저'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다"고 해명하면서 문제는 더 커졌습니다. 이에 '미녀들의 수다' 작가진은 "대본은 출연진에게 사전 인터뷰를 받고 의견을 그대로 실은 것"이라고 밝혀 문제가 또 다시 재점화됐고요.. 문제가 된 최초 발언을 살펴 봅니다. 질문:'키가 작은 남자와 사귈 수 있느냐? 대답:"외모가 중요해진 오늘날에 키는 경쟁력이다. 키작은 남자는 루저(Loser, 패..

카테고리 없음 2009.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