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 2

여배우들 (2009),합석해 들어보는 진솔한 수다 한마당.

여배우들(2009) 영화인지,다큐인지..대본은 있는것인지,진짜인지 연기인지,.기존의 영화와 완전히 차별화된 전혀 새로운 형식의 영화, 이재용 감독의 여배우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름답고 기쎈 각양각색의 그녀들이 크리스마스 이브. 패션지 '보그' 특집 화보 촬영을 위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질펀한 수다 한바탕을 벌이는 영상.홀로 받는 스포트라이트에 익숙한 그녀들 사이에서는 예정된 기싸움이 벌어지고 팽팽한 긴장감이 스튜디오를 감싼다. 화보를 찍을 때도 절대 서로 부딪히지 않게 시차를 둔다는 패션계의 불문율을 깬 이 최초의 시도.. 만약 이것이 일반 극영화였다면 말도 안되는 국가적 초호화 캐스팅인셈이다.어쟀든 영화적인 평가와는 별개로 전혀 새로운 형식의 영화를 한국에 내놓은 이재용 감독에게 박수를 보낸다..

◆한국영화 2010.05.30

최지우"고현정 원래 저렇게 또라이야?"

크리스마스 이브, 화보 촬영으로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여배우들 사이에선 묘한 긴장감이 감돌고 약속 시간이 다 돼 촬영을 하려는데 ‘한류 스타’ 최지우만 나타나지 않자 고현정 "이런 애들이 이럴 때 꼭 늦게 와야 지가 스탄 줄 안다" 이 때 늦게 온 최지우는 준비된 의상을 입어보며 "이거 제일 예쁜 옷 맞냐"며 재차 확인하고, 김옥빈은 맞지도 않는 김민희의 옷을 탐냅니다. 여배우들의 상상초월 기 싸움과 갈등, 그리고 모두가 궁금했지만 누구도 알 수 없었던 그녀들의 뒷얘기가 담긴 영화 '여배우들'(이재용 감독)의 '여배우들'은 은 오는 12월 개봉합니다.위의 대사들은 영화 '여배우들'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강도 높은 영화속 대사들 입니다. 윤여정,이미숙,고현정,최지우,김민희,김옥빈 내노라하는 국내 여섯..

카테고리 없음 2009.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