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3 2

패떳 잠수부 증언 반전? 아님 돌아킬수 없는 악수?

패떳에 대해논란이 가시질 않고있는 와중에 패떳팀을 가이드 했다는 잠수부들의 증언이 나왔습니다.한마디로 패떳 제작진을 옹호하는 조작 부인인데요.이 증언으로 과연 조작 논란이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날것인지 더 역효과를 보이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공식적으로는 '조작사실 없음'으로 결론 지으려는 결정적 증언이 될텐데요..그에 못지않게 반대 결정적 증언들도 있습니다.어느쪽 말을 믿을지는 각자가 선택할수 밖에 없겠네요.패떳 제작진이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넌것은 아닌지..아님 단순히 루머로 끝나고 말것인지 궁금해 집니다. 우선 촬영진을 도왔다는 스쿠버 멤버들의 증언을 들어보도록 합니다. VS 이번에는 직접 촬영현장에 있었다는 네티즌들의 증언을 들어보도록 합니다.어느쪽 진술이 더 신빙성있는지는 각자의 판..

카테고리 없음 2009.11.03

최지우"고현정 원래 저렇게 또라이야?"

크리스마스 이브, 화보 촬영으로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여배우들 사이에선 묘한 긴장감이 감돌고 약속 시간이 다 돼 촬영을 하려는데 ‘한류 스타’ 최지우만 나타나지 않자 고현정 "이런 애들이 이럴 때 꼭 늦게 와야 지가 스탄 줄 안다" 이 때 늦게 온 최지우는 준비된 의상을 입어보며 "이거 제일 예쁜 옷 맞냐"며 재차 확인하고, 김옥빈은 맞지도 않는 김민희의 옷을 탐냅니다. 여배우들의 상상초월 기 싸움과 갈등, 그리고 모두가 궁금했지만 누구도 알 수 없었던 그녀들의 뒷얘기가 담긴 영화 '여배우들'(이재용 감독)의 '여배우들'은 은 오는 12월 개봉합니다.위의 대사들은 영화 '여배우들'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강도 높은 영화속 대사들 입니다. 윤여정,이미숙,고현정,최지우,김민희,김옥빈 내노라하는 국내 여섯..

카테고리 없음 2009.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