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천둥의 신 (2011) Thor
케네스 브래너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토르 역), 나탈리 포트만 (제인 포스터 역), 안소니 홉킨스 (오딘 역), 톰 히들스톤 (로키 역), 아이드리스 엘바 (헤임달 역)
인간 세계로 떨어진 신 '토르'
마블사의 인기만화 토르가 영화화 된다는것으로도 화제를 모았지만 나타리 포트만이 판타지 영화에 나온다는 것 또한 팬들의 기대를 모았음직 하다..결과적으로 봤을때 이 영화 토르는 신과 인간 세계를 그려낸 판타지 영화답게 화려한 만화같은 천상세계를 그린 CG 와 볼품없는 실사 인간세계가 번갈아 보여지면서 뒤죽박죽, 큰 이미지를 놓치고 말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판타지 면 판타지, 액션이면 액션,..영화가 큰 임팩트로 다가오려면 뭔가 하나의 큰 색채로 어우러져야 할텐데..판타지 만화 나오다 볼품없는 인간 토르 생활 나오다..그렇게 뒤죽박죽 된 느낌..타겟층마저 상실해 버려 디즈니 영화인가? 생각이 잠깐 들기도..
줄거리
신의 세계를 어지럽힌 천둥의 신, 인간의 세계로 추방당하다!
파괴를 일삼는 ‘요툰하임’을 제압한 왕 ‘오딘’의 통치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신의 세계 ‘아스가르드’. 오딘의 아들인 ‘토르’의 왕위 계승식이 있던 날, 요툰하임의 지배자인 ‘라우페이’는 신들간의 평화 협정을 위반하고 아스가르드를 침입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왕위에 오르지 못한 토르는 분노와 모욕감에 복수를 계획하고 요툰하임을 공격한다. 하지만 막강한 요툰하임의 군대에 포위된 토르는 위기에 몰리게 되고, 이를 알게 된 오딘은 토르의 오만하고 경솔한 행동에 분노해 그의 신으로서의 능력과 해머 ‘묠니르’를 박탈한 채 인간 세계 ‘미스가르드’로 추방한다.
신으로 태어난 불멸의 슈퍼히어로의 탄생
천체의 이상현상을 연구하던 과학자 ‘제인’ 일행은 거대한 섬광의 흔적을 쫓던 중, 그 현장 한가운데서 지구에 떨어진 토르와 맞닥뜨린다. 힘의 원천인 해머 ‘묠니르’도 잃어버린 채 하루 아침에 평범한 인간이 되어버린 토르. 지구에서 처음 만난 제인 일행과 함께하며 점차 인간 세계에 적응해 간다.
한편 토르가 없는 사이 아스가르드 왕국은 동생 로키의 야욕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다. 자신의 위치를 위협하는 형 토르를 완벽히 제거하기 위해 강력한 파괴력의 ‘디스트로이어’를 지구로 보내 공격을 명하는 로키. 묠니르 없이는 신의 힘을 발휘할 수 없지만 자신의 존재 때문에 지구에 위험이 닥치고 있음을 알게 된 토르는 로키의 공격을 막기 위한 결전에 나서는데...!
두 개의 세계, 한 명의 영웅
그들의 운명을 건 최후의 격돌이 시작된다!
파괴를 일삼는 ‘요툰하임’을 제압한 왕 ‘오딘’의 통치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신의 세계 ‘아스가르드’. 오딘의 아들인 ‘토르’의 왕위 계승식이 있던 날, 요툰하임의 지배자인 ‘라우페이’는 신들간의 평화 협정을 위반하고 아스가르드를 침입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왕위에 오르지 못한 토르는 분노와 모욕감에 복수를 계획하고 요툰하임을 공격한다. 하지만 막강한 요툰하임의 군대에 포위된 토르는 위기에 몰리게 되고, 이를 알게 된 오딘은 토르의 오만하고 경솔한 행동에 분노해 그의 신으로서의 능력과 해머 ‘묠니르’를 박탈한 채 인간 세계 ‘미스가르드’로 추방한다.
신으로 태어난 불멸의 슈퍼히어로의 탄생
천체의 이상현상을 연구하던 과학자 ‘제인’ 일행은 거대한 섬광의 흔적을 쫓던 중, 그 현장 한가운데서 지구에 떨어진 토르와 맞닥뜨린다. 힘의 원천인 해머 ‘묠니르’도 잃어버린 채 하루 아침에 평범한 인간이 되어버린 토르. 지구에서 처음 만난 제인 일행과 함께하며 점차 인간 세계에 적응해 간다.
한편 토르가 없는 사이 아스가르드 왕국은 동생 로키의 야욕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다. 자신의 위치를 위협하는 형 토르를 완벽히 제거하기 위해 강력한 파괴력의 ‘디스트로이어’를 지구로 보내 공격을 명하는 로키. 묠니르 없이는 신의 힘을 발휘할 수 없지만 자신의 존재 때문에 지구에 위험이 닥치고 있음을 알게 된 토르는 로키의 공격을 막기 위한 결전에 나서는데...!
두 개의 세계, 한 명의 영웅
그들의 운명을 건 최후의 격돌이 시작된다!
아더왕의 엑스칼리버가 연상되는..
인간이 된 토르가 자신의 힘을 되찾기 위해 자신과 함께 지상에 떨어진 자신의 무기 망치를 들어 올리려 하나..택도 없다는것을 알고 좌절하게 된다..그리고는 결국 인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로 하면서 아바마마의 저주가 풀리고 다시 천상의 신으로 복귀,깡통 로보트를 때려 부순다..마지막 다시 토르로 돌아가 싸우는 장면은 갑자기 만화로 복귀, 아..고개를 잠시 설레설레 하게 만든다..
나탈리 포트만은 도데체 괜히 나와서 비중도 없고..왜 나탈리 포트만 같은 대 배우를 섭외해서 낭비하는지는..기대가 컸던만큼 실망도 컸던 영화라 하겠다..CG 액션 만큼은 수준급 인지라 화려한 만화적 영상을 보고싶은 분들은 절반정도는 재미있게 볼수 있는 영화라 하겠다. 인간이 된 토르의 상당히 무성의 한 드라마는 화려한 CG 로 가기위한 엉성한 시간 때우기 ... 결국 누가봐도 절반밖에 만족하지 못하는 애매한 히어로 영화가 바로 토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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