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라이프 (2009) After.Life
감독 아그니즈카 우토비츠-보슬루
출연 리암 니슨 (엘리엇 디콘 역), 저스틴 롱 (폴 역), 크리스티나 리치 (안나 타일러 역), 조쉬 찰스 (탐 피터슨 역), 챈들러 캔터베리 (잭 역)
※ 이 영화가 곧 국내 개봉 된다고 하네요..개봉전에 영화 흥행에 지장을 줄수도 있을듯해 스포일러 및 개인악평은 잠시 삭제 합니다. 관계자 분들 께는 죄송합니다.
산자와 죽은자 중간에 서있는 장의사 이야기
스포일러 및 악평 삭제..
자신이 죽은것을 인정 안하는 주인공..
스포일러 삭제 했습니다.
과연 그녀는 죽은것일까 살아있는것일까..
스포일러 및 악평 삭제.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것, 삶과 죽음 ..무엇이 다른가..
스포일러 및 악평 삭제..
미국영화 시스템의 한계
악평 삭제....
※ 국내 개봉하는 영화는 가급적 개봉전에 개인적 악평및 스포일러는 삼가는 입장이라 오늘 갑자기 댓글 논란이 있어 확인해 보니 조금전 뉴스에 개봉 확정 이란 소식이 올라와 있기에 포스팅 내용을 삭제 했습니다..개인적으로는 미스테리 스릴 공포 전부 실패한 작품이라고 생각 하지만 영화는 개개인이 직접 보고 판단 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보신분들의 댓글 의견은 환영 합니다. 한분께서 이 영화가 사실은 싸이코 살인마의 스릴을 감추기 위해 감독이 트릭을 쓴 괴상한 스릴러라고 상식밖의 주장을 자꾸 하시는 통에 언듯보면 어려운 영화같지만 실소를 금할수 없을만큼 죽도 밥도 아닌 단순한 영화입니다..스릴러에서 감독이 사실은 스릴을 감추어 두었다는 상식밖의 시야를 가진 분도 있다는걸 알았네요...
제 상식적 판단으로는 최대한 살인마 처럼 혼란을 주면서 스릴을 주려고 했는데 힘이 딸린다는 겁니다..밑에 주장하시는 분도 영화가 재미가 없고 스릴이 부족 했다면 감독의 역량이 딸려서이지..감독이 일부러 스릴을 감추고 혼란스럽게 만들어 재미없게 만드는 경우는 없습니다.아무리 관객 맘 이라지만 감독맘도 좀 헤아려 보시고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이 영화 기법이 전형적 스릴러란건 아시죠? 감독은 이리저리 트릭을 남발하면서 음악과 사운드, 긴박한 화면등으로 마치 여주인공이 살인 위기에 처한것처럼 스릴을 주고 싶었지만 역량부족으로 실패했는데 일부러 스릴을 감추고 영화 말아먹을 작업을 감독이 고의로 했다고 말하시면 곤란 합니다..제가 보기엔 감독은 최선을 다해 카메라 흔들어 대고 사운드 몰아주고 무서워 하라고 할짓 다 했습니다..다만 역량이 부족할 뿐이죠..
관객이 영화 다보고 집에가서 사실은 그게 스릴 있는 거였네..라고 이리저리 억지로 짜맞춘다고 재미없는 영화가 다보고 나서 갑자기 재밌어 지는건 아닙니다..
제 상식적 판단으로는 최대한 살인마 처럼 혼란을 주면서 스릴을 주려고 했는데 힘이 딸린다는 겁니다..밑에 주장하시는 분도 영화가 재미가 없고 스릴이 부족 했다면 감독의 역량이 딸려서이지..감독이 일부러 스릴을 감추고 혼란스럽게 만들어 재미없게 만드는 경우는 없습니다.아무리 관객 맘 이라지만 감독맘도 좀 헤아려 보시고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이 영화 기법이 전형적 스릴러란건 아시죠? 감독은 이리저리 트릭을 남발하면서 음악과 사운드, 긴박한 화면등으로 마치 여주인공이 살인 위기에 처한것처럼 스릴을 주고 싶었지만 역량부족으로 실패했는데 일부러 스릴을 감추고 영화 말아먹을 작업을 감독이 고의로 했다고 말하시면 곤란 합니다..제가 보기엔 감독은 최선을 다해 카메라 흔들어 대고 사운드 몰아주고 무서워 하라고 할짓 다 했습니다..다만 역량이 부족할 뿐이죠..
관객이 영화 다보고 집에가서 사실은 그게 스릴 있는 거였네..라고 이리저리 억지로 짜맞춘다고 재미없는 영화가 다보고 나서 갑자기 재밌어 지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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