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층 (1999) Abwärts in die Zukunft
The Thirteenth Floor
감독 조셉 러스낵
출연 크레이그 비에르코,아민 뮬러-스탈 ,그레첸 몰,빈센트 도노프리오,데니스 헤이스버트
같은 해 개봉된 키아누 리스브 주연의 '매트릭스' 에 가려 큰 힘을 얻지 못했지만 13층은 가상현실을 다룬 스릴러 로서 매트릭스와 쌍벽을 이룰만한 수작이다.
매트릭스가 액션물이라면 13층은 정통 스릴러 이다.미국과 독일 합작으로 요즘 나온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 처럼 층층의 가상현실 개념이 선 보이기도 한다. 아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이 먼저 나온 영화들의 영향을 받았다면 매트릭스 보다는 13층이 훨씬 더 영향을 주었음을 알수 있겠다.
줄거리
잠에서 깨어난 컴퓨터 프로그래머 하논 퓰러(아민 뮐러-스탈)는 무언가 엄청난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자신의 동료 더글라스 홀(크레이그 비에르코)에게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해 급히 메모를 남기고 술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하논은 그 날 밤 살해 당하고, 그의 동료 더글라스가 의심을 받게 된다. 더글라스는 자신의 침실에서 죽은 하논의 피묻은 셔츠를 발견하지만, 지난 밤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할 수가 없다. 그는 하논과 함께 1937년대 L.A.를 재현한 시뮬레이션 게임을 개발 중이었다. 그는 하논이 남겨둔 편지를 찾기 위해 그 게임에 들어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이 세상 저편의 세상들!
과연, 어디까지가 진짜이고 어디까지가 가짜인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 을 좋아 하시는 분들은 13층 역시 충분히 만족 하리라고 본다. 이 세상이 모두 허상이며 하나의 알을 깨고 나와도 또 하나의 알속에 갇힌 존재가 인간이라는것...수천개의 가상현실속에서 어느것이 진짜 실제 라는것은 의미가 없다. 모두가 실제이며 허상이다..세월이 흘러 13층의 놀라운 반전의 결말은 이미 많이 퇴색했지만 그 주제 만큼은 세월이 흘러도 의미심장하게 남는다.
과연, 어디까지가 진짜이고 어디까지가 가짜인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 을 좋아 하시는 분들은 13층 역시 충분히 만족 하리라고 본다. 이 세상이 모두 허상이며 하나의 알을 깨고 나와도 또 하나의 알속에 갇힌 존재가 인간이라는것...수천개의 가상현실속에서 어느것이 진짜 실제 라는것은 의미가 없다. 모두가 실제이며 허상이다..세월이 흘러 13층의 놀라운 반전의 결말은 이미 많이 퇴색했지만 그 주제 만큼은 세월이 흘러도 의미심장하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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