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자 (2010) 감독 김철한 출연 감우성, 장신영, 이승민, 최원영 2010년 개봉한 감우성 주연의 '무법자'는 전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었던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현실에서 대부분의 국민들이 느꼈던 사법제도의 무력감과 분노등을 대리만족 시키기 위한 카타르시스 영화이다. 대표적 묻지마 살인이었던 지존파 사건이 나오며 범인이 확실함에도 풀어줄수 밖에 없었던 이태원 살인사건을 가상공간으로 옮겨 현실과는 반대로 직접 응징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이태원 살인사건은 얼마전 실제 논픽션 스토리가 영화로 만들어져 무능한 사법제도를 향한 관객의 분노를 산바 있는데 뒤이어 나온 영화 '무법자'는 그것을 통쾌하게 깨부수며 응징하는 픽션영화로 스토리로 따지자면 얼마전 개봉했던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헐리우드 영화 '모범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