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인물이 영화에? 요즘 '블래어 윗치'를 필두로 '파라노멀 액티비티'' 포스 카인드'등 진짜같은 기법으로 만들어진 가짜영화들이 새로운 형식의 영화장르로 진짜로 믿어달라고 엄청난 마케팅을 하고있는 와중에 그 반대의 논란에 올라있는 배우도 있다. 분명 감독은 꾸민 영화라고 하는데 보는 사람들은 진짜인지 의심하게 되는 경우이다.바로 독립영화로 '이서'감독이 만든 '사람을 찾습니다'의 규남 역의 '김규남' 개만도 못한 인간..개밥을 먹으며 이유없이 폭행당하고 사는 사람.규남.. 보는순간 '헉'하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이거는 가짜일수가 없어..' 대사도 없고 그저 매맞고 아이들에게도 놀림받으며 비굴한 눈빛으로 어기정정 걸어다니는 연기가 주인데 그것이 연기인지,실제인지 관객들은 혼란스럽다.그만큼 너무 영화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