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깡패같은 애인 영화 '내 깡패같은 애인' 은 박중훈이라는 탑 배우가 없다면 그다지 주목받기 힘든 저렴한 모양을 갖춘 영화이다.박중훈 이외에 유명한 배우들은 나오지 않으며 여자 주인공인 정유미 역시 그간 조연만 맡다가 이번 영화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다.역시나 첫 주연이라는 짐을 감당하기엔 조금 어색한 감이 없지 않다. 다른배우들 역시 저렴한 독립영화에서나 볼만한 연기를 펼치며 전반적으로 저렴한 영상에 박중훈 한명이 영화 전체의 급을 떠받들고 있는 모습이다..즉,박중훈 이라는 배우의 이름과 존재감 하나가 영화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지를 알수있다. 박중훈 영화라는 타이틀 하나로 개봉 25일만에 70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순탄한 흥행과 더불어 호평을 받고있지만 전반적 영화의 틀은 저예산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