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독립영화를 위해 옴니버스 형식을 빌어 신인감독들에게 기회를 주는 기획 영화들이 만들어 지고 있다.올해는 공포를 소재로 다룬"귀' 도 있고 작년에 제작된 두편의 옴니버스 독립 기획 영화들.. 하나는 돈에 대한 주제로 아홉개의 에피소드들이 이어지고 한편은 에로티시즘인 성에 대한 주제를 내걸고 있다. 우선 이 두영화 전부 단편 모음이라 일반 극영화와 비교하기에는 조금무리가 있다.특히나 원 나잇 스탠드의 경우는 에로비디오 같은 광고를 통해 뭔가 므흣한 영화를 기대한 분들에게 심한 질타를 받고 있는 중이다.에로틱한 영화가 아닌 성을 주제로 한 세가지 다른 이야기 독립예술 영화이기 때문이다. 황금시대 역시 마찬가지다.코메디를 연상케 하지만 영화는 단편 에피소드 모음이다.독립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