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5

영웅재중 열애설 상대 아비루유 또한번 대형스캔들

시아준수 믹키유천과 함깨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권 문제를 놓고 갈등을 보이고 있는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이 일본에서 열애설에 휘말렸습니다. 일본 여성잡지 여성세븐은 26일 "오전 3시 데이트 현장 목격!" 이라는 제목으로 영웅재중이 아비루 유와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하면서 새벽 3시에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목격했다고 합니다.도쿄의 최상의 번화가 주변에 위치한 다이닝바는 한6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룸이 2개 정도가 있으며 .이곳엔 유명한 연예인들이 많이 오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그 가게에 자주 나타나고 있는 손님중에 동방신기의 영웅제중과 일본의 여배우 아비루유가 자주 드나들었다고 하며 목격자의 말로는 그날 맨얼굴로 영웅재중 옆에 다정하게 붙어 있는 아비루 유를 봤다고 합니다. 알려진 바..

카테고리 없음 2009.11.26

동방신기 참석,SM 과 정면 맞대결.

돌아올수 없는 강? 동방신기 3인 루비콘강을 건넌다. SM과 분쟁중인 그룹 '동방신기'의 영웅재중(23), 믹키유천(23), 시아준수(22) 등 멤버 3명이 '2009 M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이하(MAMA)'에 독자적으로 출연 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앞서 동방신기 외 그룹 소녀시대,슈퍼주니어 등을 매니지먼트하고 있는 SM측은 후보자 선정기준과 공정성 등에 의문을 제기'2009 MAMA' 불참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SM의 불참선언에 맞불 대응으로 3인 독자 출연 결정이 이루어진듯 보입니다. 영웅재중 등은 기다려준 국내 팬들에게 미안함이 커 MAMA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 며 다섯 멤버가 한자리에 섰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표했다고 합니다. 더불어 음악으로 하나된 아시아를 만드는 ..

카테고리 없음 2009.11.21

SM기자회견 직후 동방신기팬들 비난쇄도

SM의 기자회견이 나가면서 동시에 동방신기 팬들이 일제히 블로그들과 게시판들에 SM 에 대한 맹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간 한국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선두주자를 달리던 스타제조 대형 기획사 SM 과 동방신기 팬들간에 인터넷을 통한 가장 치열한 논쟁이 불붙게 되는 날일것 같네요.순식간에 블로그들에서 SM 을 비난하는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중입니다. 2009/11/02 - [분류 전체보기] - SM기자회견 "대국민 사기극" 12일까지 통첩 2009/11/02 - [연예가중계] - SM기자회견 최강창민 "SM 이외 동방신기 안하겠다" 선언 과연 어떻게 진화가 될지 한치앞을 내다볼수 맞대응 상황으로 치닫는 형국입니다.에효..기껏 정상에 서서는 이대로 무너져 내리는건지..동방신기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

카테고리 없음 2009.11.02

SM기자회견 "대국민 사기극" 12일까지 통첩

동방신기의 갈등이 점점 끝간데를 모르게 치닫고 있습니다.법원의 결정으로 동방신기 멤버 세 사람의 독자 활동이 가능해진 가운데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의 본질은 "노예계약"이라는 말로 포장된 대국민 사기극" 화장품 사업으로 인한 금전적 유혹일 뿐 노예계약 문제는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전격적으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SM 측이 긴급 기자회견을 가진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김영민 대표의 발표입니다. "이번 가처분 소송은 "부당한 계약"으로 일어난 사건이 아닌 멤버 세 명의 화장품 사업으로 시작된 소송이다."" 멤버 세 명이 화장품 사업을 하며 동방신기를 이용해 홍보활동을 하는 등 먼저 계약을 위반하고 그것을 가리기 위해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내년 봄 국내 ..

카테고리 없음 2009.11.02

SM기자회견 최강창민 "SM 이외 동방신기 안하겠다" 선언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정윤호)와 최강창민(심창민)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 계약 가처분 신청한 다른 세명의 멤버에 대한 공식 입장을 처음 밝히며 SM외에서 동방신기 활동은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나머지 멤버들에게는 서운하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2일 서울 영등포 63빌딩에서 열린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기자회견에서 서면을 통해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입장을 밝힌 두 장의 A4용지 하단에는 '2000년 11월 1일'이라는 날짜와 함께 두 사람의 친필 싸인이 함께 게재돼 있습니다 . 아래는 기자들에게 내논 공식입장 내용입니다. ."세 명의 멤버들이 가처분 신청이라는 것을 제기한 이후 왜 이런 일이 생기게 되었는지 대해 수많은 질문들을 받았다" "한마디로 세 명의 화장품 사업을 시작하..

카테고리 없음 2009.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