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필립 2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1999),성인들을 위한 하이틴로맨스.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Cruel Intentions 왜 한국말로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이라고 개명했는지는 모르나 '크루얼 인텐션'(잔혹한 의향) 영화는 라이언 필립 (세바스찬 역)사라 미셸 겔러"(캐더린 역)리더 웨더스폰 (아네트 역)셀마 블레어(세실 역)등 ,청춘스타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로 배우들만 보면 마치 하이틴 로맨스물이라고 오인받기 쉽지만 청소년은 관람불가 물이다.왜 제목이 맘에 안드는지는 몇년이 지나도 내용과 장면들이 생생하게 생각나는 명작임에도 제목이 생각 안나는 영화중 하나이기 때문이다.그 영화..제목이 뭐더라..이렇게 됐다는 말.. 성인들을 위한 하이틴 로맨스 왜 이 영화가 미성년자 관람불가 하이틴 로맨스 인지는 내용을 보면 알수있다.주인공들은 고등학생 십대로 나오지만 오누이..

카오스, 엉성한 반전들로 관객은 혼란스럽다.

새롭게 떠오르는 액션 스타 제이슨 스테덤, 웨슬리 스나입스,청춘스타 라이언 필립,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액션 블록버스터 '카오스' 그러나 요란했던 선전과는 달리 뚜껑을 열어보니 결과는 신통치 않다. 초토화된 은행.. 사라진 건 없다. 10억 달러의 완전 범죄는 지금부터다!! 대낮에 시애틀 아메리칸 글로벌 은행을 초토화 시키고 사라져 버린 무장 강도들. 하지만 은행에 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사실, 범인들은 다른 교묘한 수법으로 10억 달러라는 거금을 빼내 갔기 때문. 불명예스런 사건으로 정직중에 복직한 형사 코너스(제이슨 스태덤) 와 새로운 신참 파트너 데커(라이언 필립) 형사는 과연 이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풀어낼 수 있을까. 대낮, 대범한 은행 갱들이 은행에 난입, 경찰과 대치하고 은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