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페이지 (Rampage, 2009) 유명 게임 원작만을 골라 영화화 하면서 가장 영화를 못만드는 최악의 감독이라는 칭호를 보유한 우베볼 감독작품'램페이지' 우베볼 영화중에서는 그나마 볼만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우베볼 감독에 대해 적은 이전의 포스팅을 링크해 본다.. 2010/06/07 - [movie] - 우베볼,명성에 걸맞는 타란티노식 영화'블러드레인2' 평이 안좋고 좋고 따질것도 없는것이 특별한 스토리 라인이 없는 한판의 '묻지마 총격 거리 살인'극으로 짧은 런닝타임 대부분을 게임처럼 무장한채 거리로 나가 닥치는대로 쏴 죽이는 살인극이 영화의 전부이다.은행을 털기도 하고 경찰서를 폭파시키고, 터미네이터 처럼 남녀 가릴것없이 무차별 시민들을 사살한다. 주인공은 인터넷을 통해 친구 이름과 주소로 여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