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공포영화 TOP10 시리즈..이번에는 유일하게 동양 공포영화다. 링 (1998) 혼자서 불끄고 대형화면으로 보다가 심장이 멎는줄 알았다.가장 지독한 악몽을 선사해준 영화였던것 같다.내가 영화보면서 중간에 불을 킨 경우는 딱 한번 일본판 '링' 오리지널을 봤을때이다. 미국판과 한국판도 있지만 일본판'링'이야말로 공포영화의 진수가 아닐까 생각든다.내가 유일하게 진짜 공포를 느낀 영화인듯 하다. TV에서 귀신이 기어나오는 장면에서 숨이 멎는것같던 충격을 먹었던것 같다.왜 불을켰을까..내가 강심장이 아니란것을 확인하게 만들어준 영화였던것 같다.이 영화를 통해 일본 공포영화를 다시는 무시하지 못하게 됐다. TV에서 귀신이 기어나오는 장면은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켜 많은 패러디가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