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존 Green Zone 이라크전 때의 상황을 그대로 묘사한 고발영화, 대량 살상무기를 파괴한다는 명분으로 이라크로 들어간 미군, 그리고 전쟁..그러나 대량 살상무기는 어디에도 없었다..전 세계에 당시의 상황을 기억하는 분들 많을것이다.본 시리즈로 유명한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맷 데이먼 콤비가 만든 그린존은 이런 미국의 불편한 진실을 고백하는 일종의 자기성찰적인 영화이다.. 이라크 전의 내막은 이미 비밀아닌 비밀이 된 셈이니 정권이 바뀌고 나서 만들어 질수 있었던 영화라고 생각된다.9.11 테러에 대한 진실은 자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잇기 때문에 섣불리 드러낼수 없지만 타국이 희생된 부분에 대한 의혹은 잘못했다고 드러내놓은 셈이다... 인류를 위협하는 대량살상무기를 찾아라! 2003년, 세계평화라는 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