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06 Maundy Thursday '그렇게 좋은일 하고 싶으면 탄원이나 좀 해 주이소 나 빨리좀 죽여 달라고..' 사형수 강동원을 면회온 수녀에게 강동원이 한 대사다.이나영과 강동원 두 청춘스타가 주연한 영화 ,공지영 소설 원작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파이란의 송해성 감독 이나영 주연으로 이나영을 보기위해 선택한 영화였으나 첫 장면부터 보이는건 강동원 이다.강동원 이란 배우가 연기를 그럭저럭 좀 하는 배우처럼 보이는 영화이다. 강동원은 전우치 등의 코믹 코드는 전혀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고 의형제나 딱 이런 역을 맡아 할때 가장 빛이 나는것같다..경상도 사투리 팍팍 써가며 눈물 흘리는 강동원을 보면서 비로서 연기자 강동원을 볼수 있다.. 영화는 15세때 사촌 오빠에게 강간당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