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형태의 뱀파이어 무비 뱀파이어가 된 인류,인류는 그것을 진화라고 했다.뱀파이어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끝까지 변화를 거부한 소수의 인류는 사냥당하고 혈액 공급원으로 사육당한다. 일본의 공포만화중 최고의 인기작으로 현재 '화산고'를 감독한 한국의 김태균감독 에 의해 만들어 지고 있는 일본영화 '피안도'에서 묘사된 충격적인 그 장면이 영화 데이브래이커스 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공장 시스템으로 피를 생산해 내는 공급원이 되어버린 인류.매트릭스에서 건전지로 대체되는 인류보다도 더 끔찍한 상황.. 하지만,영화는 그것이 당연한 사회 인것 처럼 묘사되고 있다.진화된 인류 사회의 모습..뱀파이어들이라고 하지만 현재 인류의 모습과 다를바가 전혀없다. 인간은 스스로 뱀파이어가 되길 원했다. 주인공인 에단 호크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