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젊음' 유스 위다웃 유스(Youth Without Youth, 2007)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루마니아, 미국 대부,지옥의 묵시록등 ..영화사에 금자탑을 이룬 거장 ,이름만으로도 영화계의 전설인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이 10년만에 내놓은 영화이다. 우선,그 내용과 장르의 난해함으로 인해 영화를 본 관객들의 평은 극단으로 갈리워진다..무슨 내용인지 조차 감을 잡지못하는 부류와 오랜만에 맛보는 예술 영화에 대한 클래식적인 감동을 느끼는 부류이다.쉬운 스토리에 직설적인 연출의 헐리우드 방식의 인스턴트 영화에 익숙한 현대 관객들에게 외면되어 가는 유럽예술 영화 방식이 어떤것인지 알수있게 만들어 준다. 즉, 내용은 다소 난해하며 극적인 전개가 없으므로 상당히 지루할수 있지만 다보고 난후, 다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