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의 정석 (The Art Of Seduction, 2005) 감독 오기환 출연 손예진, 송일국, 현영, 안선영 보통 극영화 였다면 인위적이고 허술한 스토리에 비난받을수 있는 내용이라도 용서되는 장르가 바로 코메디 이다.웃기기 위한 인위적 설정쯤은 기꺼이 눈감아 줄수 있는것이 바로 코메디 라는 장르지만 문제는 그 장면에서 배우가 웃겨주지 못하면 영화는 비난의 대상이 된다.. 반대로 어떤 과장된 상황이라도 배우가 너무 매력적으로 연기하면 관객들은 웃게된다..바로 딱 손예진의 '작업의 정석 '영화가 적절한 예 같다.이 영화, 한마디로 재밌다.그리고 그 재미의 거의 전부가 손예진의 매력적인 연기에서 나온다. 이 영화는 두 남녀 선수(?)가 벌이는 연애에서의 기선제압 쟁탈전을 다룬 코메디 이다.서로 좋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