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2

장백지의 '성원' OST 가 모든 허술함을 덮어 버리는 멜로.

성원 (1999) 星願 Fly Me To Polaris 감독 마초성 출연 임현제, 장백지, 증지위, 소영강 장백지가 마냥 울면서 나오는 영화 '성원' 이 영화 OST 가 정말로 아름답고 스토리도 좋아서 많은분들이 좋아 하는 영화이다. 가장 슬픈 영화중에 하나로 꼽는분들도 많은듯 하다. 스토리는 정말 좋다. 시력 장애자에다가 고아인 처지지만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인 양파(임현제)는 발랄하고 아름다운 간호사 초란(장백지)을 짝사랑한다. 어느날 양파는 초란을 병원까지 데려다주고 돌아오다 교통사고를 당한다. 저승의 백만 번째 손님이 된 양파는 소원 한 가지를 들어준다는 천사의 배려 덕분에 초란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기 위해 이승으로 내려오는데... 네티즌 평점도 무시무시하다.. 이 애절한 판타지에 대부분 눈물을 ..

중국홍콩동양 2010.08.23

파이란 (2001), 가장 슬픈 사랑 이야기, 정말 많이 울었던 영화..

파이란 (Failan, 2001) 감독 송혜성 최민식 장백지 주연... 한국멜로 영화중 보고나서 정말 많이 울었던 영화 파이란,..지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먹먹 해지며 눈가가 촉촉해지게 만들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파이란의 사랑 이야기는 정말로 독특하다.. 만나본적도 없는 여자가 죽었다.. 죽고 나서야 시작되는 사랑... 아사다 지로, 일본소설이 원작인 파이란은 슬픔을 처음부터 깔고 시작하는 안타까운 사랑이야기 이다... 극중에서 이 둘은 결코 만나본적도 없는 사이...얼굴도 모른채 여자가 죽고나서야 사랑을 알게되는 안타까움..파이란 영화가 슬플수 밖에 없는 이유는 어떤 방법을 써도 이미 되돌릴수 없는 시간속의 사랑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 강재(최민식)는 감옥에서 출감하자 마자 다시 ..

◆한국영화 201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