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리 트루스 (2009) The Ugly Truth 수많은 로맨스 코메디물이 있지만 유명스타들과 로맨스 코메디 전문 배우들이 출연한 많은 영화가 기대 이하의 재미를 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글리 트루스' 는 로맨스와 전혀 무관할것 같은 배우를 남녀 주인공으로 내세움에도 상당히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 제라드 버틀러 와 캐서린 헤이글 300 으로 월드스타로 등극,거친 액션스타로 가장 잘나가는 액션배우 제라드 버틀러, 그리고 아역배우로 데뷔해 조연을 전문으로 아직까진 큰 히트작이 없는 배우 캐서린 헤이글.. 일단, 남녀 주연만 놓고 보자면 이 둘이 로맨스 코메디를 한다는것이 생소하게 느껴질수 밖에 없다.가볍게 즐기고 가벼운 뒷맛을 남기는 깔끔한 로맨스 코메디.어글리 트루스는 제라드 버틀러가 수염을 기른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