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 오브 파이어 (2002) Reign of Fire 어디서 왔는지는 묻지말고 용들이 갑자기 나타나 지구를 점령, 인간문명을 멸망시킨후 살아남은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레인오브 파이어',이 그저 그런 B급 영화가 뒤늦게 눈에 들어오는 이유는 한마디로 화려한 출연진들 때문이다. 크리스찬 베일, 메튜 메커너히, 제라드 버틀러..등등.. 혼자서 초대형 영화 주연을 맡아도 모시기 힘든 배우들이 우루루 몰려 나온다.지금 찍으려면 왼만한 제작비로는 엄두를 내지 못할 대 배우들인데. 레인오브 파이어 영화를 찍을 당시는 크리스찬 베일은 물론이고 제라드 버틀러는 완벽한 무명시절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실제,영화 스틸이나 포스터 어디에도 제라드 버틀러가 나온다는 말은 없다.즉,출연했던 배우들이 줄줄 탑스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