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2009) Triangle 영국과 오스트레일리아가 합작해서 만든 미스테리 스릴러 '트라이앵글' 무한 반복되는 시간속에 갇혀버린 미스테리 스릴러로 시간여행과,'나비효과' 등을 좋아하는 관객들이라면 절대 놏쳐서는 안될 충격적인 영화이다. 영화가 충격적인 결말이라는 것에서 일단 스포가 될수 있는 부분들은 말할수 없지만 무한 반복되는 살인극을 벌여야 하는 주인공 제스, 계속되는 다른 타임라인의 자기 자신 또한 죽여야만 하는 이야기.. 영화의 모든 행동과 액션,사건은 영화 처음부터 20분 정도만에 모든것이 끝나게 된다..등장인물들이 바다로 나가고 조난을 당하고 누군가에게 모두가 죽게되기 때문..이게 영화 스토리의 전부이다. 그러나 영화는 그때부터 시작이다..그 모든 사건들이 하나하나 되풀이 반복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