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2010)
The Twilight Saga: Eclipse
트와일라잇 세번째....
매편이 나올때마다 미국내의 흥행기록을 갈아치웠던 트와일 라잇 시리즈가 예상대로 순차적으로 이클립스 까지 전부 개봉됐다.미국내에서는 가히 신드롬을 넘어 트와일라잇 홀릭이라고 부를만큼 젊은층에서 호응이 상당하다.이 이야기 역시 원작이 전세계적으로 히트한 베스트셀러 소설이다.내년에는 4번째 이야기인 브래이킹던이 또 찾아온다..
사실, 이 뱀파이어 + 늑대인간 이야기가 미국처럼 대대적 신드롬을 불러 일으킬만큼 한국에서는 그다지 위력적이지는 않아 보인다.나 역시 세편을 다 봤지만 특별히 인상깊었다거나 그런건 없다.인상 깊었던 점은 뱀파이어 청춘 멜로물이란점과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라는 신인배우들이 초대형 스타급의 벼락스타가 됐다는 점이다.
트와일라잇 줄거리
불멸의 뱀파이어와 인간의 위험한 사랑!
그들을 노리는 또 다른 뱀파이어 종족과의 숨막히는 대결!
창백한 얼굴, 붉은 입술, 짙은 황금빛 눈동자…지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외모의 에드워드에게 매료된 벨라는 그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다. 바로 그는 108년을 살아온 뱀파이어라는 충격적인 사실. 그러나 그녀는 죽음의 두려움도 잊은 채 에드워드와 위험한 사랑을 시작하고 이로 인해 그들은 또 다른 종족의 뱀파이어로부터 추격을 당한다. 이제 그들의 앞날엔 피할 수 없는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는데…
2008년 겨울, 사랑을 위한 피의 대결이 시작된다!
뉴문줄거리
전세계를 강타한 ‘트와일라잇’ 두 번째 신화!
흥분하라! 더 강해진 그들이 돌아온다!
초능력을 가진 뱀파이어 에드워드는 인간 벨라가 자신 때문에 위험해지자 냉정하게 그녀를 떠난다.
이제 벨라를 지키는 것은 오랜 친구 제이콥. 하지만 제이콥은 뱀파이어와 적을 이루는 늑대인간 ‘퀼렛족’의 일원으로 벨라와 에드워드를 떼어놓고자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벨라는 자신이 위험한 사고를 당할 때마다 에드워드의 환영이 보인다는 것을 알고 급기야 절벽에서 떨어지는 무모한 행동을 한다. 그리고 이 사건은 누구도 예상치 못할 결과를 초래하는데…
인간과 뱀파이어의 위험한 사랑! 어둠을 지배하는 절대 세력의 탄생!
올 겨울, 운명에 맞선 거대한 대결이 시작된다!
이클립스 줄거리
종족의 운명을 건 마지막 선택!
올 여름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
불멸의 사랑을 위해 뱀파이어가 되기로 결심한 벨라. 제이콥은 벨라의 선택을 가로막으며 자신을택하도록 종용하고 이로 인해 에드워드와의 갈등은 더욱 심해진다. 한편 시애틀에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에드워드는 곧 이 사건의 배후를 알게 되지만 벨라에게는 비밀로 하는데…
세명의 감독,그러나 분위기는 하나..
이 트와일 라잇시리즈는 감독이 전부 다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나 느낌이 전부 동일해 마치 한 감독이 만든듯한 느낌을 준다. 최초의 여자감독인 케서린 하드윅 이 만들어낸 트와일 라잇 분위기를 후속편에서도 계속 이어나간다. 사실 처음 트와일 라잇이 만들어졌을때 벨라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벨라 캐릭터는 대대적 안티 열풍에 휩싸이기도 했었고 감독은 해명하느라 바빴는데 이젠 안티도 사라지고 그 분위기가 굳어져 버렸다.감독이 다를경우 각각 다른 분위기를 기대할수 있지만 트와일 라잇은 그렇지 않다. 트와일 라잇 매니아 층들에게는 나름대로 각편이 장단점이 있겠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에 분위기도 한 분위기다. 같은 소설 원작인 해리포터 시리즈도 마찬가지다..
이것은 시리즈에 있어서 장점이기도 하겠지만 반대로 단점이 될수도 있다..원작의 저작자가 같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영화사에서 의도적으로 처음부터 3부작 으로 기획, 한 톤을 유지하려는 기획에서 이렇게 만들었다고 할수 있겠다.원작을 풀어 나가는 방식에서 감독의 개인적 취향이나 의도가 들어갈 구석이 전혀 없다고 볼수 있겠다. 나이트메어,터미네이터,에일리언.등의 각편마다 제각각의 분위기와 등급을 나눌수 있는 시리즈와는 전혀 다르다.
The Twilight Saga: Eclipse
트와일라잇 세번째....
매편이 나올때마다 미국내의 흥행기록을 갈아치웠던 트와일 라잇 시리즈가 예상대로 순차적으로 이클립스 까지 전부 개봉됐다.미국내에서는 가히 신드롬을 넘어 트와일라잇 홀릭이라고 부를만큼 젊은층에서 호응이 상당하다.이 이야기 역시 원작이 전세계적으로 히트한 베스트셀러 소설이다.내년에는 4번째 이야기인 브래이킹던이 또 찾아온다..
사실, 이 뱀파이어 + 늑대인간 이야기가 미국처럼 대대적 신드롬을 불러 일으킬만큼 한국에서는 그다지 위력적이지는 않아 보인다.나 역시 세편을 다 봤지만 특별히 인상깊었다거나 그런건 없다.인상 깊었던 점은 뱀파이어 청춘 멜로물이란점과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라는 신인배우들이 초대형 스타급의 벼락스타가 됐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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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줄거리
불멸의 뱀파이어와 인간의 위험한 사랑!
그들을 노리는 또 다른 뱀파이어 종족과의 숨막히는 대결!
창백한 얼굴, 붉은 입술, 짙은 황금빛 눈동자…지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외모의 에드워드에게 매료된 벨라는 그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다. 바로 그는 108년을 살아온 뱀파이어라는 충격적인 사실. 그러나 그녀는 죽음의 두려움도 잊은 채 에드워드와 위험한 사랑을 시작하고 이로 인해 그들은 또 다른 종족의 뱀파이어로부터 추격을 당한다. 이제 그들의 앞날엔 피할 수 없는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는데…
2008년 겨울, 사랑을 위한 피의 대결이 시작된다!
뉴문줄거리
전세계를 강타한 ‘트와일라잇’ 두 번째 신화!
흥분하라! 더 강해진 그들이 돌아온다!
초능력을 가진 뱀파이어 에드워드는 인간 벨라가 자신 때문에 위험해지자 냉정하게 그녀를 떠난다.
이제 벨라를 지키는 것은 오랜 친구 제이콥. 하지만 제이콥은 뱀파이어와 적을 이루는 늑대인간 ‘퀼렛족’의 일원으로 벨라와 에드워드를 떼어놓고자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벨라는 자신이 위험한 사고를 당할 때마다 에드워드의 환영이 보인다는 것을 알고 급기야 절벽에서 떨어지는 무모한 행동을 한다. 그리고 이 사건은 누구도 예상치 못할 결과를 초래하는데…
인간과 뱀파이어의 위험한 사랑! 어둠을 지배하는 절대 세력의 탄생!
올 겨울, 운명에 맞선 거대한 대결이 시작된다!
이클립스 줄거리
종족의 운명을 건 마지막 선택!
올 여름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
불멸의 사랑을 위해 뱀파이어가 되기로 결심한 벨라. 제이콥은 벨라의 선택을 가로막으며 자신을택하도록 종용하고 이로 인해 에드워드와의 갈등은 더욱 심해진다. 한편 시애틀에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에드워드는 곧 이 사건의 배후를 알게 되지만 벨라에게는 비밀로 하는데…
세명의 감독,그러나 분위기는 하나..
이 트와일 라잇시리즈는 감독이 전부 다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나 느낌이 전부 동일해 마치 한 감독이 만든듯한 느낌을 준다. 최초의 여자감독인 케서린 하드윅 이 만들어낸 트와일 라잇 분위기를 후속편에서도 계속 이어나간다. 사실 처음 트와일 라잇이 만들어졌을때 벨라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벨라 캐릭터는 대대적 안티 열풍에 휩싸이기도 했었고 감독은 해명하느라 바빴는데 이젠 안티도 사라지고 그 분위기가 굳어져 버렸다.감독이 다를경우 각각 다른 분위기를 기대할수 있지만 트와일 라잇은 그렇지 않다. 트와일 라잇 매니아 층들에게는 나름대로 각편이 장단점이 있겠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에 분위기도 한 분위기다. 같은 소설 원작인 해리포터 시리즈도 마찬가지다..
이것은 시리즈에 있어서 장점이기도 하겠지만 반대로 단점이 될수도 있다..원작의 저작자가 같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영화사에서 의도적으로 처음부터 3부작 으로 기획, 한 톤을 유지하려는 기획에서 이렇게 만들었다고 할수 있겠다.원작을 풀어 나가는 방식에서 감독의 개인적 취향이나 의도가 들어갈 구석이 전혀 없다고 볼수 있겠다. 나이트메어,터미네이터,에일리언.등의 각편마다 제각각의 분위기와 등급을 나눌수 있는 시리즈와는 전혀 다르다.
트와일 라잇에 열광하는 이유
미국의 젊은층에서는 트와일 라잇을 싫어 한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처럼 열광하는 매니아층들이 대다수 지만 한국에서는 원작이 그다지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아니었기에 영화도 그다지 재미없다고 불평하는 분들도 많은듯 하다.이건 순전히 장르의 착각에서 벌어지는 일이다.트와일 라잇은 10대 20대 초반의 여성들을 타켓으로 하는 청춘 판타지 멜로이다.트와일 라잇이 재미없다고 툴툴대는 분들은 이 시리즈가 젊은 여성층들을 위한 청춘 판타지 멜로물이 아닌 뱀파이어 호러나 판타지 액션물로 판단한 남성들일듯 하다. 애초 원작을 모르므로 장르를 잘못 골라 잡은 케이스 이다.
로버트 패틴슨의 섹시한 뱀파이어의 매력에 십대 소녀들이 아찔함을 느끼면서 환호를 지르는게 이 영화의 특징이다...에드워드,제이콥,벨라.이 삼각관계에서 키스 한번으로 짜릿함과 아찔함을 느끼는 멜로팬들이 아니면 이 흑기사 뱀파이어,늑대인간과 그들의 사랑과 보호를 받는 한 인간 소녀의 삼각관계 우정과 사랑이야기가 재미 없는건 당연하다.
트와일 라잇 시리즈 자체를 좋아하는가 아닌가에 따라 '이클립스' 역시도 재밌고 좋았다와 별루다 라는 평이 나올수 있겠다.1편은 좋은데 2편이 별루고..3편이 제일 좋고.. 이런거 트와일 라잇에는 없다..해리포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시리즈 통째가 좋은가..시리즈 통째가 별루인가 둘로 나뉜다. 매트릭스 시리즈도 그렇다..매트릭스를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로 나뉜다.남자들은 매트릭스 영화도 재미없고 싫어 한다는 여자들이 많다는걸 알아야겠다..(본인은 매트릭스 2 여자랑 보러갔다가 재미없다고 뭔말인지 지루해 혼났다고 하는 여자와 감성불일치로 분노해 바로 헤어졌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클립스는 절대 놏칠수 없는 영화가 되겠고 전편에서 그다지 재미를 못 느꼈던 관객이라면 이클립스 역시 마찬가지라고 말해주고 싶다. 남자인 내 입장에서 봤을때 개인적으로는 '뉴문'이 시리즈중에서 가장 재밌었던것 같다..하지만 소녀감성이 아니라면 역시나 크게 감동먹기 힘든 소녀용 영화이다..
미국의 젊은층에서는 트와일 라잇을 싫어 한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처럼 열광하는 매니아층들이 대다수 지만 한국에서는 원작이 그다지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아니었기에 영화도 그다지 재미없다고 불평하는 분들도 많은듯 하다.이건 순전히 장르의 착각에서 벌어지는 일이다.트와일 라잇은 10대 20대 초반의 여성들을 타켓으로 하는 청춘 판타지 멜로이다.트와일 라잇이 재미없다고 툴툴대는 분들은 이 시리즈가 젊은 여성층들을 위한 청춘 판타지 멜로물이 아닌 뱀파이어 호러나 판타지 액션물로 판단한 남성들일듯 하다. 애초 원작을 모르므로 장르를 잘못 골라 잡은 케이스 이다.
로버트 패틴슨의 섹시한 뱀파이어의 매력에 십대 소녀들이 아찔함을 느끼면서 환호를 지르는게 이 영화의 특징이다...에드워드,제이콥,벨라.이 삼각관계에서 키스 한번으로 짜릿함과 아찔함을 느끼는 멜로팬들이 아니면 이 흑기사 뱀파이어,늑대인간과 그들의 사랑과 보호를 받는 한 인간 소녀의 삼각관계 우정과 사랑이야기가 재미 없는건 당연하다.
트와일 라잇 시리즈 자체를 좋아하는가 아닌가에 따라 '이클립스' 역시도 재밌고 좋았다와 별루다 라는 평이 나올수 있겠다.1편은 좋은데 2편이 별루고..3편이 제일 좋고.. 이런거 트와일 라잇에는 없다..해리포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시리즈 통째가 좋은가..시리즈 통째가 별루인가 둘로 나뉜다. 매트릭스 시리즈도 그렇다..매트릭스를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로 나뉜다.남자들은 매트릭스 영화도 재미없고 싫어 한다는 여자들이 많다는걸 알아야겠다..(본인은 매트릭스 2 여자랑 보러갔다가 재미없다고 뭔말인지 지루해 혼났다고 하는 여자와 감성불일치로 분노해 바로 헤어졌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클립스는 절대 놏칠수 없는 영화가 되겠고 전편에서 그다지 재미를 못 느꼈던 관객이라면 이클립스 역시 마찬가지라고 말해주고 싶다. 남자인 내 입장에서 봤을때 개인적으로는 '뉴문'이 시리즈중에서 가장 재밌었던것 같다..하지만 소녀감성이 아니라면 역시나 크게 감동먹기 힘든 소녀용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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