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2007)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감독 팀 버튼
출연 조니 뎁 (벤자민 바커/스위니 토드 역), 헬레나 본햄 카터 (러빗 부인 역), 알란 릭맨 (터핀 판사 역), 사샤 바론 코헨 (피렐리 역), 제인 와이즈너 (조안나 역)
팀버튼 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오리지널 팀버튼 영화 스위니토드, 오리지널 팀버튼 조합인 조니뎁과 팀버튼의 부인이기도 한 헬레나 본햄카터 주연이다.아마 감독이 누군지 모르고 봐도 팀버튼 영화란걸 한번에 알수 있을만큼 팀버튼 색채로 가득찬 영화이다.
이 기괴한 분위기의 영화, 한 남자의 복수극을 다룬 약간은 공포스러운 스릴러 인데 황당하게도 뮤지컬이다..정보를 모르고 공포 영화인줄 알았던 분들은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겠다.마치 유령신부적인 분위기의 실사판 영화인 셈이다..
피를 흘리며 부르는 사랑의 세레나데..
스릴러 뮤지컬..이런 영화 분위기 처음이다..
분위기는 마치 클래식 영화를 보는듯 하다.영화내내 깔리는 음악은 아름다운 뮤지컬 영화 같은데 영상은 기괴하기 그지없다..말도 안되는 장르가 팀버튼에 의해 만들어 졌음을 알수 있겠다. 크리스마스의 악몽, 유령신부등은 그나마 애니메이션이라 뮤지컬이 어울린다지만 실사판 공포 스릴러 영화가 뮤지컬 이라니..팀버튼 아니면 감히 생각할수 없는 모험이다.
아름다운 뮤지컬과 잔인한 가사
내용은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연상시키는 한 남자의 복수극으로 시작해 무차별 연쇄 살인을 다루는 영화이다. 아름다운 뮤지컬 같지만 극중 가사 내용은 사람을 죽여 파이를 만든다는 내용을 포함 섬뜻하다..이 언발란스란 영상에 호러를 느끼기보단 풍자적으로 우스꽝스러운 느낌이 들며 연극을 보는듯한 느낌도 준다.
완벽하게 대비되는 두가지의 톤을 위주로 영화가 진행되는데 음울한 분위기의 블루톤과 동화속 같이 아름다운 톤..아마도 영화를 다 찍고난후 전체적으로 CG 등의 기술을 한번 색채에 입힌듯 하다. 포토샾 작업을 한 느낌이다.
다른 영화들과 완전하게 다른 팀버튼의 영화가 100년후 어떤 평가를 받게될지 모르지만 어쨌든, 유행과 상관없는 팀버튼의 작가주의 예술 영화 되겠다.상업적인 재미보다는 연극같은 분위기의 예술 영화이기 때문에 아마 다른 팀버튼 영화처럼 히트는 못했던것으로 알지만 이런 영화는 아마도 시대가 흘러도 촌스럽다거나 그럴일은 전혀 없을듯 하다.모방이 아닌이상 비교할만한 다른 영화 자체가 나오기 힘들테니 말이다.
내용은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연상시키는 한 남자의 복수극으로 시작해 무차별 연쇄 살인을 다루는 영화이다. 아름다운 뮤지컬 같지만 극중 가사 내용은 사람을 죽여 파이를 만든다는 내용을 포함 섬뜻하다..이 언발란스란 영상에 호러를 느끼기보단 풍자적으로 우스꽝스러운 느낌이 들며 연극을 보는듯한 느낌도 준다.
완벽하게 대비되는 두가지의 톤을 위주로 영화가 진행되는데 음울한 분위기의 블루톤과 동화속 같이 아름다운 톤..아마도 영화를 다 찍고난후 전체적으로 CG 등의 기술을 한번 색채에 입힌듯 하다. 포토샾 작업을 한 느낌이다.
다른 영화들과 완전하게 다른 팀버튼의 영화가 100년후 어떤 평가를 받게될지 모르지만 어쨌든, 유행과 상관없는 팀버튼의 작가주의 예술 영화 되겠다.상업적인 재미보다는 연극같은 분위기의 예술 영화이기 때문에 아마 다른 팀버튼 영화처럼 히트는 못했던것으로 알지만 이런 영화는 아마도 시대가 흘러도 촌스럽다거나 그럴일은 전혀 없을듯 하다.모방이 아닌이상 비교할만한 다른 영화 자체가 나오기 힘들테니 말이다.
예고편은 뮤지컬이라는 부분을 살짝 감추고 있다.아무래도 많은 관객수를 동원하기 위해 기괴한 뮤지컬 연극같은 영화란것을 감추는 편이 유리 하다고 판단한듯 하다. 하지만, 독특한 예술영화를 보고싶은 분들에게는 정말 독특한 뮤지컬 영화를 놏치게 만드는 우도 범하고 있다.조니뎁이 아름다운 노래 조안나를 부르며 살인하는 장면들..세상에..면도칼로 목을 긋는 잔인한 살인을 하면서 노래부르는 조니뎁을 어떻게 잊을수가 있을까..정말 다른 영화와 비교할바 없는 기괴한 뮤지컬 영화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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