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히어로 37

언타이틀 배트맨 프로젝트, 배트맨 시리즈 마지막 작품....

언타이틀 배트맨 프로젝트 (2012) Untitled Batman Project 워너가 제작에 착수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시리즈3. 언타이틀 배트맨 프로젝트..아직 구체적 제목이 정해지지 않아 '언타이틀' 이라고 명칭 했음에도 팬들의 관심은 벌써부터 집중되기 시작했다.워너 브라더스에 따르자면 2012 7월 20일 전 세계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볼수 있다는 설명이다..만들어 지기도 전에 이미 개봉날짜 까지 잡아놓고 바람작전에 들어갔다.. 배트맨 3의 최대 관심사. 제목은 무엇으로 정해질까? 조커는 다시 나오게 되는걸까? 펭귄, 프리즈맨,캣우먼 ,리들러 등 배트맨의 유명 캐릭터 들이 어떤 방식으로 나올 것인가? 이다. 영국의 엠파이어 매거진에 따르자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이번 배트맨 3이 배트맨..

◆슈퍼 히어로 2010.07.08

엘렉트라 (2005), 제니퍼 가너, 멜로와 여전사의 안맞는 궁합..,

엘렉트라 (2005) Elektra 스판텍스를 입은 여전사 중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배우 '제니퍼 가너' 를 내세운 엘렉트라가 있다.밀라 요보비치의 '울트라 바이올렛' 이 최고의 여전사 캐릭터라고 한다면 엘렉트라는 '최악의 캐릭터' 로 꼽을만 하다. 우선 '인벤션 오브 라잉' 등의 멜로,코메디 물에서 가녀린 여주인공등을 주로 맡은 배우 '제니퍼 가너'에게 냉철한 킬러적 이미지를 기대하기가 쉽지 않은데다 데어데블과 자매격인 만화 원작 '엘렉트라' 이미지와도 그다지 매치되지 못함을 알수있다. 제니퍼 가너의 엘렉트라 오디션 장면 제니퍼 가너의 표정 매력은 약간 불쌍한듯 보이면서 비쩍 마른 몸매로 부성애를 자극하는 배역이나 인벤션 오브 라잉등의 코메디에 어울린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냉혈한 킬러이자 자신감..

◆슈퍼 히어로 2010.07.05

울트라 바이올렛 (2006),최강의 여전사 캐릭터.

울트라 바이올렛 (2006) Ultraviolet 많은 만화적인 여전사 캐릭터 중에서 가장 이상향을 보여주는 캐릭터 '울트라 바이올렛' 매트릭스의 트리니티 같은 여전사도 있지만 평범한 인간이 아닌 슈퍼 울트라급 능력을 지닌 존재..그중 가장 멋진 여전사 캐릭터를 꼽으라면 단연코 밀라 요보비치가 열연한 '울트라 바이올렛'이다. 전지현이 열연한 블러드를 비롯,주인공이 '반은 인간이고 반은 뱀파이어' 라는 설정을 그대로 가져왔다. 밀라 요보비치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비롯, 울트라 바이올렛 이라는 캐릭터로 여자 액션스타의 지존자리를 확고히 다지게 된다. 밀라 요보비치가 분한 울트라 바이올렛을 능가할만큼 강력하고 매력적인 여전사 캐릭터는 당분간 나올수 없을만큼 울트라 바이올렛 캐릭터는 강하고 아름답다.. SF..

◆슈퍼 히어로 2010.06.28

언더독 (2007), 슈퍼맨은 가라!,이젠 슈퍼독이다.

디즈니 에서 나온 완벽한 디즈니식 영화 초능력을 지닌 슈퍼 강아지가 지구를 지킨다는 내용의 오락영화 언더독은 기존의 슈퍼 히어로 물에서 디즈니의 단골 주인공인 동물이 슈퍼맨의 역활을 맡는다는 기상천외한 소재로 만들어진 가족오락 영화이다. 스토리 전개나 내용은 그야말로 만화보다 더 만화같기 때문에 일반 성인용 극영화를 생각하면서 보면 조금 곤란해 진다.악당은 전형적인 악당이고 주인공은 개와 소년, 게다가 슈퍼맨을 완벽하게 패러디한 장면들은 어른아이 할것없이 마냥 낄낄대게 만들고야 만다.심각한 전개를 좋아하고 유치한 유아적 내용에 알레르기 증상을 보이는 분들은 필히 피해가야 되는 디즈니 영화이다. "지구를 지키는 것은 슈퍼맨이 아니라 슈퍼 강아지 '언더독'이다.!!' 온 가족이 아무 생각없이 보고 즐길수 있..

◆슈퍼 히어로 2010.05.12

킥애스, 화끈한 힛걸, 이보다 완벽할순 없다.

마블 코믹스 원작: 킥 애스 킥 애스는 엄청난 히트를 기록한 만화 원작이 있지만 본적이 없으므로 영화 예고편을 봤을때 코믹 영화가 아닌가 생각했었다.하지만 그것은 착각,다소 우스꽝 스러운 히어로 흉내의 킥 애스보다 완벽한 액션연기를 펼치는 아역배우 크로 모레츠의 '힛걸'에 의해 레옹과 매트릭스에서 보았던 그런 화려한 액션 영상이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영화임을 알게된다. 크로 모레츠 처음 들어보는 97년생의 이 아역배우.이제 겨우 13세..마치 레옹으로 처음 대중에게 선을 보인후 지금은 세계적인 대배우 반열에 올라있는 마틸다역의 나탈리 포트만을 보는듯 하다. 4주간 액션 훈련을 받았다고 하지만 이만큼 완벽하게 어린아이가 완벽한 액션연기를 소화해 낸다는것이 보통 힘든일이 아닐텐데..킥 애스의 힛걸은 관객 모두..

◆슈퍼 히어로 2010.05.03

'스파이더맨'을 패러디한 잠자리맨'슈퍼 히어로'

'무서운 영화' 의 성공이후 한편의 히트영화가 나오면 그것을 패러디한 코메디물이 따라 나오는것이 관례처럼 되었다.이런 영화들의 특징은 모든 관객들이 오리지널을 봤다는 전제하에 패러디로 기획돼어 만들어 지기 때문에 그것이 왜 웃긴것인지는 영화를 보기전 '오리지널' 관람이 필수라는 것이다. 패러디 영화의 대부격인 '무서운 영화' 시리즈 이후에 300 패러디,2012 패러디,나니아 연대기 패러디,.등등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코믹 패러디물이 개봉되었는데 그중 '스파이더 맨'을 패러디한 잠자리맨 '슈퍼 히어로;를 소개한다. 감독은 무서운 영화 3편,4편, 5편을 만든 패러디 전문인 '크래이그 마진'감독이다. 영화는 기본적으로 '스파이더 맨'을 뼈대로 삼아 중간에 '엑스맨' 과 '총알탄 사나이'를 섞었다.그러므로 이..

◆슈퍼 히어로 2010.02.13

"더 스피릿' 영화에서 실패한 슈퍼히어로

미 만화계의 신화 '프랭크 밀러' '신시티'를 통해 만화작가에서 감독으로 데뷔했던 프랭크 밀러..당시 신시티는 만화적 영상을 그대로 영화로 만들었다는 것에서 호평을 받았다.코믹노블과 영상이 만나 또 하나의 장르가 탄생된것이라는 찬사까지 받았던 작품..그 이후 제작에 참여한 '300' 역시 프랭크 밀러라는 작가에 대해 한층 기대감을 더 키우게 만들었다. 만화계 거장 프랭크 밀러의 두번째 감독작품 '더 스피릿'은 화려한 출연진과 마치흥행의 보증수표 이기나 할것같은 윌 아이즈너의 12년간 사랑받았던 베스트 셀러 만화가 원작이다. 죽지않는 두인물, 불사신인 스피릿과 옥토퍼스의 극단적인 선과 악 캐릭터로 영상미는 신시티와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더 스피릿에는 주인공 이외에도 여러명의 초대형급 스타들이 등장한..

◆슈퍼 히어로 2010.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