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공포 (2008) สี่แพร่ง 4 bia 태국이 공포,SF 물에 있어서 강국 이란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작품. 촬영이나 영상등, 단순한 옴니버스 물이면서도 심리적인 공포를 파고드는 연출등이 확실히 공포영화 강국답다.우리나라 에서도 올해 '귀'라고 하는 이런 옴니버스 단편들이 나온바 있다. 잔인한 고어물들을 좋아하는 분들은 그다지 좋아할것 같지 않지만 링이나 그외 심리적인 면을 죄어오는 공포 스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환영받을만한 서늘한 네가지의 각양각색 공포 에피소드 들이다. 이 영화 사색공포는 에피소드 전부 유행처럼 되고있는 잔인함 보다는 최대한 심리적인 공포 상황을 연출한다. 스릴과 서스펜스에 충실한 호러 모음집이다. 에피소드 1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혼자 집에 외롭게 있는 주인공, 갑자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