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감독인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 한국의 월드스타 '비'의 헐리우드 첫 주연작 '닌자 어쎄신'이 드디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우선 '스피드레이서'에서의 조연으로 조금 실망했던 팬들에게는 가장 기다려온 영화일것이다. 동양인이 주연이 된건 좋은데 소재가 닌자니까.서양인들에게 동양하면 일본이 먼저 떠오르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닌자로 변신한 월드스타'비'를 만날수 있다.이 영화에서 비는 전설로만 알려진 비밀집단 ‘오즈누’파에게 거둬져 훈련을 받고 세계 최고의 암살자로 키워진 고아 출신 역을 맡아 열연했다. ‘라이조’(비)는 누구보다도 뛰어난 실력으로 최고의 암살자 자리에 오르지만, 친구를 죽인 ‘오즈누’파에게 복수를 결심하고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인다. ‘닌자 어쌔신’은 개봉하기 전부터 화제를 모은 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