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포소녀 (2006) Dasepo Naughty Girl 이재용 감독의 다세포 소녀는 네티즌들에 의해 1점대라는 영화 전체중 최저 평점을 기록한 일종의 '마녀사냥' 이 된 대표적인 불운한 작품이다. 이재용 감독은 일본의 정크무비 괴작 개그 장르를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함과 동시에 새로운 코믹 장르를 선보이려 했지만, 그 파격적인 진행에서 한국 관객들에겐 심한 당혹감을 주었기에 불행히도 다세포 소녀는 잘 만든 괴작임에도,한국에서 집단 몰매를 맞고 최저의 평점을 기록한 불운의 영화가 되고만 것이다.특히나 이 영화는 유치함의 최첨단을 달리지만 철저한 성인용 유머를 다루므로 내용면에서는 아주 악독한 영화중 하나이다. 한국에도 이런 화장실 개그 영화가 있다는 사실이 더 기가 막힌다..이렇게 일부러 정크 괴작 장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