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경찰 (2010) 未來警察 Future X-Cops 유덕화 주연의 2010년 블록버스터 SF 물 '미래경찰' 에 대해 국내 개봉하기도 전에 한국 성인들의 영화 평점이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든다.영화를 욕하는 분들은 한결같이 아동용 영화라는것 자체에 대해 악평을 하는듯 한데.. 미래경찰은 중국과 홍콩의 탑스타들이 때거지로 출현하면서 막대한 제작비를 들인 블록버스터 물로 홍콩등지에서는 이미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다.장강7호의 서교가 유덕화의 딸로 나오며 판빙빙,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여주인공 서희원이 나온다.이런 유명한 배우들이 아동용 영화를 찍었다는 사실 자체에 한국의 팬들은 불만들이 많은듯 보인다. 아동용 영화를 보면서 자신의 취향에 맞지 않는다 하여 성인들이 악평을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