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걷는 소녀 (2008) 東京少女 Tokyo Girl 100년간의 시간차를 두고 핸드폰으로 사랑을 나누는 하이틴 로맨스.. 2000년도 개봉한 국내영화 '동감' 과 비슷한 내용인데 내용이 훨씬 깔끔(?) 하다..주인공이 고등 학생이기 때문.청소년층에게 호응이 있을법한 진행과 연출등 청소년 하이틴 로맨스 이다. 성인이 감상 하기엔 감동 보다는 그저 풋풋한 아쉬움이 느껴지는 영화이다. 순정만화를 보는듯 하달까..어차피 만나기는 글른 상태서 로맨스가 나올리는 만무하고 억지억지 로멘스 분위기는 잡아 가는데 사랑 보다는 남녀간의 순수한 우정같은 ..그런 관계를 갖게되는 하이틴 이야기..'말할수 없는 비밀' 보다 더 담백하다..만나보지도 못했으니 당연 하겠다..영화가 군더더기 없이 진행되고 깔끔하게 끝맺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