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루크 2

익스펜더블, 믿을수 없는 금세기 최고의 초호화 캐스팅..

익스펜더블 (2010) The Expendables 감독 실버스타 스탤론 출연: 실버스타 스탤론, 제이슨 스태덤, 이연걸, 돌프 룬드그렌,아놀드 슈왈츠네거,미키루크,부르스 윌리스.. 처음에는 농담 이라고 생각했다..각자 모두 블록버스터급 주연을 맡을 배우들인데..하지만 실버스타 스탤론 감독이라는 것을 보고 이것이 가능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람보로 액션스타 시대의 포문을 연 가장 윗 선배가 후배들을 섭외한것일테니 말이다..어쟀든 이 믿기지 않는 캐스팅은 성사됐고 영화가 만들어 졌다.올해 8월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바니 로스(실베스터 스텔론)는 두려움도 모르고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만큼 매정한 용병들의 리더로 그가 유일하게 애정을 갖고 있는 게 있다면 픽업트럭, 수상비행기, 그리고 우직..

◆헐리웃유럽 2010.07.19

도미노 (2005),키이라 나이틀리의 폭력적 이미지

도미노 (Domino, 2005) 감독: 토니 스콧, 미키 루크와 함께 키이라 나이틀리의 거친연기를 볼수있는 영화 도미노,헐리우드의 화끈한 액션영화를 주로 만들어온 토니스콧 감독의 액션스릴러물이다. 특이한것은 프랑스와의 합작으로 유럽식 영화의 형태를 가진 액션극이란 점이다.그런점에서 헐리우드물에 익숙한 국내관객들에게는 진행과 편집 방식이 다소 무겁게 느껴질수 있다.화끈한 액션임에도 키이라 나이틀리와 FBI 루시리우 간의 대화로 시작해 과거를 하나씩 밝혀가는 회상과 나래이션 고백 방식을 취하고 있다.게다가 거친편집으로 스피디하게 이어지는 장면들과 과거로 복잡하게 꼬여가는 스토리등은 자칫 내용이 어떻게 흘러가는것인지 관객들이 모르게 될수도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것이라고 하나 너무 많은 각색이 첨가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