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의 이경규를 곤두박질 치게 만든영화 "복수혈전' 방송인으로 정상에 수십년간 지내온 이경규님의 영화에 열정이 또다시 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복면달호의 160만 관객 동원에 자신을 얻었는지 현재 새로운 영화의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있으며 소속사측은 우려를 금치못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최초의 작품 '이경규=복수혈전' 의 참담한 실패와 그 이후 추락해 재기하기 까지 방황했던 이경규님의 전적 때문이라고 하겠습니다. 영화계에서 우스게 말로 가장 전설로 남아 놀림당하는 영화중 하나가 바로 이경규님이 직접 감독 주연을 맡은 액션영화 '복수혈전' 이란 영화입니다. 복수혈전 (Bloody fight for Revenge, 1992) 감독 이경규 출연 이경규, 김보성, 김혜선, 남포동 등등... 정작,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