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처럼 나비처럼 (The Sword with No Name, 2009) 요즘 방자전에 대해 고전 춘향전의 춘향이를 모독했다는 논란이 일고있다.이런 원작 내지는 원래 역사에 픽션을 가미해 논란을 일으킨 로맨스물의 대표작이라면 '명성왕후 민자영'을 주제로 한 '불꽃처럼 나비처럼' 을 꼽을수 있다..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한국인이라면 잊을수없는 치욕스런 역사적인 사건에 명성왕후의 분륜이라는 픽션을 가미해 만든 자극적인 역사 불륜극이다.명성왕후와 '호위무사 무명과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 이 주제이다.같은 역사 픽션극으로 대표격인 '왕의 남자'는 천만관객 동원을 한 명작이 됐지만 명성왕후를 불륜으로 묘사한 '불꽃처럼..'은 논란만을 야기시켰다..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는 비록 역사를 배경으로한 픽션이지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