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 3

키드 (2000), 어린 시절의 자신과 맞대면 하게 된다면?

키드 (2000) The Kid 존 터틀타웁 출연 브루스 윌리스 (러스 두리츠 역), 스펜서 브레슬린 (러스티 두리츠 역), 에밀리 모티머 (에이미 역), 릴리 톰린 (자넷 역), 진 스마트 (디어드리 라피버 역) 톰 행크스의 '빅' 제니퍼 가너의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것.' 또는 '17 어게인' 등의 영화는 시간을 거슬러 아이가 갑자기 어른이 된다거나 반대로 어른이 아이로 돌아가는 이야기 들이다. 그러나 브루스 윌리스의 '키드'는 어린시절의 자기 자신이 어른이 된 자신을 찾아온다.결국 두명의 자신이 동시에 아들과 아버지처럼 싸워가며 나이가 들어 변해버린 자기 자신의 순수함을 이야기 한다.독특한 설정이다. 이기적이고 신경질적인 이미지 컨설턴트 러스 두리츠(브루스 윌리스)에게 어느 날 여덟 살적..

캅 아웃(2010), 브루스 윌리스의 '투캅스, 마이뉴 파트너'

캅 아웃 (2010) Cop Out 케빈 스미스 출연 브루스 윌리스, 트레이시 모건, 제이슨 리, 숀 윌리엄 스콧, 미셸 트라첸버그 형사 두명이 소동을 벌이면서 범인들 잡는 영화 투캅스 스토리..이 닳고 닳은 설정의 코믹 경찰물을 브루스 윌리스가?? 멍청한듯한 코믹연기 전문인 배우 트래이시 모건과 함께 투캅스 영화를 찍었다.대부분 이런 영화들이 그렇듯, 대충 사건 만들고 소동한번 벌려주면 영화는 흘러가고 보고나면 남는건 아무것도 없는..그런 전형적인 영화다.. 딸 결혼식을 위해 아끼던 고가의 야구카드를 팔려고 하는순간, 가게에 강도가 들어 카드를 강탈해 간다..그것을 찾기위한 두 형사의 악당 추적기이다. 이 영화는 코믹 코드를 강화하기 위해 브루스 윌리스 보다도 트래이시 모건의 수다스런 바보같은 말장난에..

써로게이트,불편한 인간의 실체를 지우는 미래

당신이 꿈꾸는 외모와 생활을 써로게이트가 대신한다. 블루스 윌리스가 주연한 '써로게이트' 는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사이보그 영화이다.그러나 단순 사이보그 영화와는 다른 인간 존엄성의 실체에 대해 질문하는 내용이다.좀더 편리하게,좀더 아름답게.좀더 젊게.. 모든 인간의 욕망의 최고점에 자신의 모든 욕망을 담아낼 사이보그 '써로게이트'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결국 , 인간은 단순히 써로게이트를 조종하는 오퍼레이터가 되고 모든 실생활은써로게이트가 하게되는 미래사회의 이야기이다. 줄거리. ‘대리, 대행자’등의 사전적 의미를 가진 는 한 과학자가 인간의 존엄성과기계의 무한한 능력을 결합하여 발명한 대리 로봇 즉 써로게이트를 통해 100%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그러나 써로게이트가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