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3

카오스, 엉성한 반전들로 관객은 혼란스럽다.

새롭게 떠오르는 액션 스타 제이슨 스테덤, 웨슬리 스나입스,청춘스타 라이언 필립,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액션 블록버스터 '카오스' 그러나 요란했던 선전과는 달리 뚜껑을 열어보니 결과는 신통치 않다. 초토화된 은행.. 사라진 건 없다. 10억 달러의 완전 범죄는 지금부터다!! 대낮에 시애틀 아메리칸 글로벌 은행을 초토화 시키고 사라져 버린 무장 강도들. 하지만 은행에 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사실, 범인들은 다른 교묘한 수법으로 10억 달러라는 거금을 빼내 갔기 때문. 불명예스런 사건으로 정직중에 복직한 형사 코너스(제이슨 스태덤) 와 새로운 신참 파트너 데커(라이언 필립) 형사는 과연 이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풀어낼 수 있을까. 대낮, 대범한 은행 갱들이 은행에 난입, 경찰과 대치하고 은행을..

게이머, 영화'300 '의 스파르타 왕이 펼치는 액션.

2009년에 개봉된 영화 '게이머'에는 아주 낮익은 얼굴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바로 영화'300'에서 스파르탄을 외치던 스타르타의 왕 제라드 버틀러가 새로운 액션 히어로로 변신한다. 짧은 연기 경력에도 불구하고 연기에 대한 열정과 실력으로 빠르게 성장한 제라드 버틀러는 7년간의 변호사였다가 배우를 하게 된 남다른 경력의 소유자이다. 런던 연극 무대에서 연기를 하던 그는 아카데미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된 '미세스 브라운'에서 주디 덴치와 빌리 코널리를 비롯한 쟁쟁한 배우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며 영화 데뷔를 성공적으로 치뤘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 실력을 인정 받은 그는, 이후 웨스 크레이븐이 제작한 '드라큐라 2000', 매튜 매커너히, 크리스찬 베일과 함께 출연한 , 그리고 안젤리나 졸리의 상대역으로 ..

'시간여행' 영화들 장르별 최고를 꼽자면?

시간여행 (Time Travel)은 모든 인류가 공상으로나마 꿈꾸는 멋진 세상입니다. 아직 실세계에서 구현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상상을 통해 영화로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는 인기 테마입니다 영화속 시간여행에서는 온갖 상상도 못할 문제점들이 발생되곤 합니다. 자신의 엄마와 연애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코메디 "백투더 퓨쳐"(Back to the Future) 에서 부터, 자신의 존재 자체를 지우려 하는 심각한 의식을 다룬 나비효과"(Butterfly Effect) 까지..때로는 스릴러로, 코메디로,멜로로 엄청난 드라마들을 만들어 냅니다. 영화가 상상의 구현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우리가 꿈꾸는 시간여행,그 모든 판타지가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영화속에 모두 담겨있다 해도 과언 아닐것입니다.영화를 무척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