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이 연기하는 백치미 연기 [아는여자][영어 완전 정복] 이나영 이라는 배우를 보면서 유독 멍청스럽고 약간 바보같은 역을 연기한 '아는여자' 그리고 '영어 완전 정복'의 이나영의 이미지를 지울수가 없다.그만큼 다른 여배우들에서 발견할수 없는 이나영 만의 '백치미' 스러운 사랑스러움을 이 두 영화에서 느낄수 있었다는것인데.. 오랜 세월이 지났어도 이나영= 백치미 이런 공식이 잘 꺠어지지 않는건 당시의 이나영 연기가 그만큼 와닿았다는 건데..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당시 영화를 보고 기록해논 감상문을 옮겨 본다. 영어 완전정복 2004/02/18 18:39 영어 완전정복두 봤다.1단 ..2나영한테 뿅갔다.그런 여자 만나구 싶다. -_-;:영화 전체적인 테마는 영어 "하면된다" 라는 다소 무식한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