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버틀러 3

어글리 트루스 (2009), 제라드 버틀러, 로맨스 코메디 나도한다.

어글리 트루스 (2009) The Ugly Truth 수많은 로맨스 코메디물이 있지만 유명스타들과 로맨스 코메디 전문 배우들이 출연한 많은 영화가 기대 이하의 재미를 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글리 트루스' 는 로맨스와 전혀 무관할것 같은 배우를 남녀 주인공으로 내세움에도 상당히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 제라드 버틀러 와 캐서린 헤이글 300 으로 월드스타로 등극,거친 액션스타로 가장 잘나가는 액션배우 제라드 버틀러, 그리고 아역배우로 데뷔해 조연을 전문으로 아직까진 큰 히트작이 없는 배우 캐서린 헤이글.. 일단, 남녀 주연만 놓고 보자면 이 둘이 로맨스 코메디를 한다는것이 생소하게 느껴질수 밖에 없다.가볍게 즐기고 가벼운 뒷맛을 남기는 깔끔한 로맨스 코메디.어글리 트루스는 제라드 버틀러가 수염을 기른채..

레인 오브 파이어,졸지에 초호화 출연진 영화로 탈바꿈된 영화.

레인 오브 파이어 (2002) Reign of Fire 어디서 왔는지는 묻지말고 용들이 갑자기 나타나 지구를 점령, 인간문명을 멸망시킨후 살아남은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레인오브 파이어',이 그저 그런 B급 영화가 뒤늦게 눈에 들어오는 이유는 한마디로 화려한 출연진들 때문이다. 크리스찬 베일, 메튜 메커너히, 제라드 버틀러..등등.. 혼자서 초대형 영화 주연을 맡아도 모시기 힘든 배우들이 우루루 몰려 나온다.지금 찍으려면 왼만한 제작비로는 엄두를 내지 못할 대 배우들인데. 레인오브 파이어 영화를 찍을 당시는 크리스찬 베일은 물론이고 제라드 버틀러는 완벽한 무명시절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실제,영화 스틸이나 포스터 어디에도 제라드 버틀러가 나온다는 말은 없다.즉,출연했던 배우들이 줄줄 탑스타가 ..

게이머, 영화'300 '의 스파르타 왕이 펼치는 액션.

2009년에 개봉된 영화 '게이머'에는 아주 낮익은 얼굴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바로 영화'300'에서 스파르탄을 외치던 스타르타의 왕 제라드 버틀러가 새로운 액션 히어로로 변신한다. 짧은 연기 경력에도 불구하고 연기에 대한 열정과 실력으로 빠르게 성장한 제라드 버틀러는 7년간의 변호사였다가 배우를 하게 된 남다른 경력의 소유자이다. 런던 연극 무대에서 연기를 하던 그는 아카데미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된 '미세스 브라운'에서 주디 덴치와 빌리 코널리를 비롯한 쟁쟁한 배우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며 영화 데뷔를 성공적으로 치뤘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 실력을 인정 받은 그는, 이후 웨스 크레이븐이 제작한 '드라큐라 2000', 매튜 매커너히, 크리스찬 베일과 함께 출연한 , 그리고 안젤리나 졸리의 상대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