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2

포화속으로 (2010), 천만관객 '태극기 휘날리며'와 비교되는 영화..

포화속으로 (2010) 71-Into the Fire 한국전을 소재로 전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천만관객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와 그 영광을 재현하고자 제작된 영화' 포화속으로..'영상 색체나 스케일 모든면에서 이 영화를 보면 태극기 휘날리며 가 계속 오버랩 되는것을 느낄수 있다. 장동건, 원빈 투탑을 내세운 태극기 휘날리며 가 일찌기 한국영화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스펙타클을 보여주며 천만관객 동원에 성공, 한국 영화사에 길이남을 대기록과 명작으로서의 감동을 줬다면 이 영화는 권상우,차승원, T.O.P 등을 내세어 그 영광을 재현해 보고자 청와대에서 초청 상영까지 하고, 감동적 이라며 국민들에게 보라고 권장 하는등 대대적 지원이 있었으나..영화는 태극기 휘날리며의 성공을 재현 하는데 실패했다.그 이유를 ..

◆한국영화 2010.08.18

시크릿, 쫒는자와 쫒기는자가 바뀐 독특한 스릴러..

'세븐 데이즈' 의 뒤를 잇는 또 하나의 한국형 스릴러 작년말에 개봉한 한국영화 '시크릿'은 '세븐 데이즈'로 한국 스릴러 영화의 새 장르를 열었던 윤재구 시나리오 작가가 처음으로 메가폰을 직접 잡은 '한국형 스릴러' 이다.그간 보아왔던 형사 스릴러물들과는 차별화를 두고 있는데 그것은 쫒기는자와 쫒는자의 뒤바뀐 관계에 있다. 우선, 영화 시크릿은 제대로 된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하게 된다. 쫒기는 형사 모델출신으로 그간 코믹연기를 통해 자신의 스타일을 확립한 배우'차승원'이 그간의 연기 캐릭터를 버리고 아내를 보호하기 위해 고민하는 형사로 나온다.배우 차승원의 색다른 도전으로 무척이나 진지한 연기를 펼치는데, 단점은 너무 잘생긴 그의 외모 라고나 할까..연기력과는 별도로 그의 우월한 외모가 도리어 영화 몰..

◆한국영화 201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