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미녀는 괴로워 (2008) The Hottie and the Nottie 톰 푸트남 출연 패리스 힐튼 (크리스타벨 애벗 역), 조엘 무어 (네이트 쿠퍼 역), 크리스틴 라킨 (준 피그 역), 더 그렉 윌슨 (아노 블라운트 역), 요한 어브 패리스 힐튼 주연의 '섹시한 미녀는 괴로워' 이 영화 평은 상당히 안 좋다..그리고 무조건 한국에서는 평가절하 하고 까야 마음이 편해지는 영화이다..또한, 웃음을 참기힘든 코메디 여도 재밌다고 해선 안되는 영화다.재밌었다고 하면 골빈 취급 당할수 있기 때문이며 자칫, 여자들에겐 '공공의 적' 취급 당할것을 감수해야 한다. 적어도 재미 없다고 비판해야 정상처럼 보인다. 왜 그럴까? 일단, 패리스힐튼에 대한 이미지도 그렇지만 이 영화 노골적으로 외모 지상적인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