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도시 전체를 파괴하는 동영상 "패닉어택" 우루과이 출신 페데 알바레즈라는 한 감독 지망생이 지난 11월 '패닉 어택' 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UCC사이트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거대한 로봇군단과 UFO 군단이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를 파괴하는 내용으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못지않은 박진감 넘치는 CG 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 영상을 제작하는데 한화 60만원 정도의 제작비가 들었다고 합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유명한 샘 레이미 감독은 이 짧은 4분여간의 동영상을 보고 바로 과감하게 3천만 달러 (한화 350억원)의 제작비를 지원,헐리우드 영화로 만들겠다고 제안합니다.. 도시 하나가 몽땅 파괴되는 장면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못지 않습니다. 위 동영상을 제작한 알바레즈는 "목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