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STAR 1258

타이탄족의 멸망, 불멸의 페르세우스 신화,

2010년 가장 주목할 만한 영화중 하나인 크래쉬업더 타이탄 (타이탄족의 멸망)은 올림푸스 신화중 제우스의 아들이자 영웅 페르세우스 이야기 입니다. 누구나 아는(?) 이 페르세우스와 바다의 괴물 크라켄( 캐리비언의 해적에도 나왔던 ) 과의 대결이 샘워싱톤 주연, CG로 어떻게 재현되는가 예고편이 공개되고 난 후 영화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크래쉬 업더 타이탄은 이미 1981년도에 영화로 개봉됐으며 이번에 새로 제작되는 것은 리메이크 입니다.당시 1980년에 만들어진 추억어린 특수촬영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영웅 누구나 아는(?) 유명한 전설인' 크래쉬 업더 타이탄' 이야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크래쉬 업더 타이탄 오리지널 (1981) 컴퓨터 그래픽이 없던 당시,2중촬영이라는 특수촬영과 모형을 만..

데이브 속 데이브- 에디머피에 식상한 미국인들.

에디머피식 코메디,미국인들에겐 더 이상 신선하지 않다. 전세계 에서 한때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했던 코미디언 배우, 에디머피의 익살을 마음껏 볼수있는 영화'데이브 속 데이브 (미트 데이브 Meet Dave). 기발한 소재에 6천만불 이라는 제작비,더도 덜도 없이 딱 에디머피식 영화였지만 유감스럽게도 2009년도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 최악의 남우주연상 후보를 포함 평론가들의 혹평속에 흥행 참패를 하고 말았다.에디머피의 연기를 보자면 빅히트한 '비벌리힐스 캅'보다 그리 떨어지지 않고 재미면에서도 그리 뒤지지 않는다.아니 도리어 에디머피의 능청 연기는 더 는것도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평론가들은 하나같이 고개를 저으며 최악의 배우라고 혹평을 하게 된걸까..미국인들은 짐캐리를 사랑하게 되면서 더이상 에디..

바스터즈,거친녀석들.브래드 피트는 어디에?

거친녀석들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색채가 처음부터 고스란히 묻어있다.70년대식 분위기에 그만의 장기인 얼핏 언발란스 한것 같으면서 절묘하게 어울리는 음악들.(킬빌에서 마지막 싸움때 나오던 뽕짝식 배경 음악을 기억하는가..ㅜ.ㅜ.그때의 신선한 충격이란..)이 영화 역시 처음 시작 부분부터 그린 슬리브스등 추억의 팝음악과 함께 올드 색채가 잔뜩 뭍어나 아무런 정보가 없다면 옛날 유럽 영화인줄 착각할 정도이다.여 주인공이 죽을때 나오던 배경 음악 역시 엉뚱(?) 한 타란티노의 감성을 맛볼수 있는 부분이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매력은 현대인들에게는 때론 유치찬란한것처럼 느껴지는 이런 깊은 아날로그적 감성에 있다.이 영화 역시 쿠엔틴 타란티노의 상상으로 그려낸 2차대전 당시의 독일군 나치의 모습들이 그려진다.(아마도 ..

지구종말 다룬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들 연대기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최고점,'지구를 때려부서라" 그간의 재난 영화들은 '타이타닉'처럼 한 사건들을 배경으로 하는 재난 영화들이 주류였지만 언제부터인지 스케일이 더 방대해져 지구 자체를 때려부수는 영화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최종 종합 결정판 2012까지 나올것은 다 나온듯 합니다.그간 지구를 때려부수는 영화는 컴퓨터그래픽이 영화에 쓰인이후 헐리우드의 가장 큰 테마중 하나였습니다만 2012로 인해 더이상 나올게 뭐가 있는지 막장에 이르른듯 합니다. 그 최초 시발점도 로랜드 에머리히 였고 결국 마무리도 로랜드 에머리히가 짓는듯 한 형국입니다.. 헐리우드의 지구때려부수기가 2012로 인해 드디어 종착역에 도착한것일까요? 한가지 특징은 예전의 지구 때려부수기의 승자는 결국 인류인데 뒤로 갈수록 인류의 종말로 결..

◆재난 영화 2009.12.02

영화'기프트' 정보를 가진자 세상을 지배한다.

영화 '기프트' 원제 'Echelon Conspiracy' 애쉴론의 음모 현대 사회를 지배하는것은 정보,정보를 아는자는 세상을 지배한다라는 법칙을보여주는 영화가 바로 '기프트'이다.꿈의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지배할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수신하시겠습니까? 어느날 자신앞으로 배달 되어온 핸드폰 하나..끊임없이 이어지는 휴대폰 SMS 메시지. 그 메시지 중 당신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정보가 담겨 있으며 주식 대박과 카지노의 잭팟을 터트릴 정보가 전달된다. 그 핸드폰에서 보내오는 문자 메세지만 따라하면 순식간에 갑부가 돼고 뭔하는 모든것을 가질수 있지만 거역할 경우는 죽음으로 인도한다.이제 당신은 죽지 않기 위해 반드시 그 휴대폰의 지시에 따라야만 한다. 한국말 제목이 왜 '기프트'(선물)인지 내용을 보면..

옥택연 혈서 파문,모든게 아찔하다.

'옥택연 너는 나 없이 살 수 없어' 아이돌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도를 지나쳐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것 같습니다.거기다 언론이 가세하니 정말 볼만하군요. 아이돌 그룹 2PM의 인기 멤버 옥택연(22)의 열성팬이 인터넷 모 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생리 혈서'라고 주장하는 글과 사진이 관계자들과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의 2PM 갤러리에 자신의 생리혈로 글을 썻다는 한 팬의 글이 올라오면서 진위여부를 놓고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이 열성팬은 혈서를 인증하겠다며 피 묻은 속옷을 또 올렸고 글을 쓴 피는 '생리 혈'이라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현재 게시물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된 상태입니다만 이 극성팬은 평소에도 2PM 택연의 미니홈피에 방문에 보기 민망할 정..

카테고리 없음 2009.11.30

영화 2012, 모든것은 우연일뿐 따지지 마라.

재난 영화의 종지부를 찍으려는 로랜드 에머리히 감독의2012 가 극장가를 무섭게 달리고 있습니다. '스토리가 실종됐다''돈많은 사람들만 살아 남는다는 설정이 불쾌하다.'등등..의 영화적 악평에도 불구하고 '시각적으로 놀랍다''짜릿하다' 등등 평들이 하나같이 시각적으로 훌륭함을 칭찬하고, 스토리 전개는 최악,빈약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보고 나서 비로서 정신을 차려보니 정말로 스토리가 에머리히 감독의 명성 답게 상상외로 빈약함을 뒤늦게 깨달을수 있었습니다.영화 보는 내내는 그런거 신경쓸 겨를도 없이 CG 가 휘몰아쳐 감탄하기 바빴는데 말이죠.에머리히 감독의 스토리 실종 자체를 망각하게 만드는 재능 놀랍습니다..(아래 부터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주의 하세요.) 컴퓨터 그래픽의 놀라운 향연..

◆재난 영화 2009.11.30

고릴라가 야구를-추억의 만화 '제7구단'을 아시나요

요즘 야구 열풍이 거셉니다. 올해 국내 프로야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우승을 비롯해 치열한 순위 싸움 등으로 어느 해보다 인기가 좋았다죠. 보도를 보면 정규 시즌 532경기 동안 사상 최다 관중인 592만5천285명을 모았고 입장 수입도 338억원을 올렸다고 합니다. 포스트 시즌에서도 최다 관중(37만9천978명)을 넘었고 입장 수입도 처음으로 70억원을 돌파했다네요. 시즌은 이미 끝났지만 KIA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베테랑 이종범이 MBC TV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재미있는 '야구 뒷담화'를 전해줬고 KIA 선수들은 다음달 KBS 2TV '출발 드림팀2'에도 출연한다고 합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달 초순께 신세대 선수들인 김현수(두산), 황재균(히어로즈), 김주찬(롯데)..

애니메이션 2009.11.29

영화 2012,살고 싶으면 1조 7천억만 내놔.

영화 2012에 몰리는 관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영화 2012의 국내 광고 문구는 '살고싶으면 예매하라" 였다.. 살고싶어 예매했다.. 영화를 보니 그것은 말짱 낚시엿고 보러온 사람들에게 본격적으로 말을꺼낸다. '살고싶으면 10억 유로를 내놔라.." 10억유로.. 뭐,.그런가 별로 와닿지 않는 동화속 액수라 겉으로는 그럭저럭 넘기지만 호기심은 끝내 한국돈으로 환산을 시도하게 만든다. 가볍게 1조 7천억 때려주신다..영화 2012 에서 생명을 보장하는 1인당 '노아의 방주' 승선티켓의 가격이다.도시가 다 넘어가는 상황에서 돈을 아낄 이유가 절대 없기에 영화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티켓을 끊는다. 문제는 누구나 다 짐작하듯 이 티켓이 일반 시민들에게는 전혀 해당사항 없음 이라는 문제이다.(1조 7천억도 못내..

◆재난 영화 2009.11.29

비상 재심의,김범 성인물 판정으로 개봉 미룬다.

꽃보다 남자로 청소년층에 급주가를 올린 F4 김범과, 배수빈의 파격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비상’이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제작사 돌(DDOL) 필름 측은 측은 긴급히 개봉일을 전격 연기 했다고 합니다. 영화에서 김범은 사랑을 위해 호스트가 되는 것도 마다않는 헌신적인 남자로 나온다고 합니다. 청소년 관람 불가 이유는 김범의 역활이 남자접대부 '호스트' 이면서 액션 장면들이 너무 리얼하게 표현되었다는 것이 청소년 관람불가를 받은 이유라고 합니다.원래 제작사측의 의도는 김범의 팬층을 확보하기 위해 15세 관람가를 기준으로 제작했다고 하며 그것에 맞추기 위해 '비상'의 제작사인 돌(DDOL) 필름 측은 당초 일정보다 일주일 연기된 12월 10일로 개봉일을 변경하고, 등급 재심의 청구를 ..

카테고리 없음 200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