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우드 영화 소개 라아반 (2010) Raavan 마니 라트남 출연 아비쉑 밧찬 (비라 문다 역), 아이쉬와라야 라이 (라지니 역), 치얀 비크람 (데브 프라탑 샤르마 역), 고빈다 (산지바니 쿠마르 역), 프리트비라즈 감성을 자극하는 강한 영상 미학. 2010년 부산 영화제에 초청되어 한국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볼리우드 영화 라아반, 아비쉑 밧찬과 아이쉬와라 라이 실제 부부가 출연하며 감독과 함께 직접 한국을 방문, 무대인사를 펼치기도 했다.마니 라트남 감독과 아비쉑밧찬 아이쉬와라 부부의 조합은 그전에 '구루' 에서 이미 성공한바 있다. 관객을 강하게 몰입시키는 강렬한 그림 같은 영상에 이 영화를 본 한국 관객들은 볼리우드 영화의 수준에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강함이 부딫치는 내용에서 관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