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젤위거 2

다운 위드 러브(2003), 60년대 남녀 성대결을 그대로 재현한 코메디.

다운 위드 러브 (2003) Down with Love 페이튼 리드 출연 르네 젤위거 (바바라 노박 역), 이완 맥그리거 (캐처 블록 역), 사라 폴슨 (비키 힐러 역), 데이빗 하이드 피어스 (피터 맥마너스 역), 레이첼 드래치 (글레이디스 역) '다운 위드 러브' 영화는 60년대 영화의 추억을 그대로 재현한 독특한 로멘틱 코메디 이다.음악서 부터 연출까지 르네 젤위거, 이완 맥그리거등 배우들만 요즘 잘나가는 배우들이 아니면 진짜 60년대 영화라고 해도 믿을만 하다. 이 영화를 60년대 풍으로 만든것은 이 영화의 내용과 배경이 60년대 이기 때문이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패미니즘이 막 일어나기 시작하던 시기의 이야기로.패미니즘을 대표하는 노처녀 르네 젤 위거와 천하의 바람둥이 이완 맥그리거..

짐캐리의 판토마임 퍼레이드, 미, 마이셀프 앤드 아이린(2000)

미, 마이셀프 앤드 아이린 (2000) Me, Myself & Irene 바비 패럴리, 피터 패럴리 출연 짐 캐리 (찰리 베일리게이츠 / 행크 에반스 역), 르네 젤위거 (아이린 워터스 역), 앤소니 앤더슨 (자말 베일리게이츠 역), 몽고 상브라운리 (리 하비 베일리게이츠 역), 제로드 믹슨 (숀테 주니어 베일리게이츠 역) 짐 캐리가 판토마임과 슬랩스틱 코메디의 대가임은 누구나 인정하는 바다.근래들어 필립모리스 등의 영화등을 통해 정상적인 연기에 집중하는듯 하지만, 짐캐리 최 전성기 때의 영상들에서 짐캐리 특유의 판토마임등을 볼수 있다..마스크등도 뛰어나지만 짐캐리가 마치 상대와 싸우는듯 혼자서 치고 박고 나가 똥그라지는 명품연기를 제대로 선보인것은 미 , 마이셀프 아이린이다. 줄거리 17년 경력의 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