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2

검우강호 (2010), 크게 새롭지 않은 재미난 정통 무협,

검우강호 (2010) 劍雨江湖 Reign Of Assassins 수 차오핑, 오우삼 출연 정우성 (지앙 역), 양자경 (정징 역), 왕학기 (왕륜 역), 서희원 (옥 역), 여문락 (레이빈 역) 무협 스토리의 정석 오우삼 감독이 연출하고 한국의 배우 정우성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무협극 검우강호..그 외에도 양자경, 서희원등..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다.이 영화 검우감호는 오우삼 이름에 걸맞게 화려한 볼거리 액션을 선보이지만 수많은 무협지와 영화에서 보아오던 그런 장면들과 스토리들이 펼쳐지기 때문에 무협팬들에게는 그다지 신선할 부분이 없는것 또한 사실이다. 왼만한 무협팬들이라면 복수, 얼굴을 바꾼 암살범과 부부가 되는 이야기등..기본 스토리 진행이 무협물의 정석처럼 훤하게 보일만 하다. 얼굴을 바꾸고 신분을..

중국홍콩동양 2010.10.22

새드무비 (2005), 톱스타 들이 일제히 나와 울어대면 영화는 ?

새드무비 (Sad Movie, 2005) 감독 권종관 출연 정우성, 임수정, 차태현, 손태영, 신민아.. 2005년, 탑스타들이 제각각 줄줄줄 울고있는 포스터들을 따로 제작하고 제목 마저도 '새드 무비' 대놓고 눈물을 활짝 드러낸 이 영화, .이별=슬픔 이란 영화 소제 전체를 드러내고 대놓고 눈물을 선포 했다는 것에서 관객이 안울면 그 실망감 또한 대단할것이다. 자칫 신파인지..제목만 봐도 우려감이 드는 영화다. 보통 한국의 젊은층 들은 이렇게 노골적으로 울라고 하는 신파 분위기에 일종의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데 탑스타들을 줄줄줄 섭외해 놓으니 개봉 당시는 관심을 받지 않을수 없겠다.그야말로 안 울리거나 재미없으면 엄청난 실망감을 주는 배수진을 친 당찬 영화 되겠다. 관객에게 이미 패를 다 내보이고 게임을..

◆한국영화 2010.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