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머피식 코메디,미국인들에겐 더 이상 신선하지 않다. 전세계 에서 한때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했던 코미디언 배우, 에디머피의 익살을 마음껏 볼수있는 영화'데이브 속 데이브 (미트 데이브 Meet Dave). 기발한 소재에 6천만불 이라는 제작비,더도 덜도 없이 딱 에디머피식 영화였지만 유감스럽게도 2009년도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 최악의 남우주연상 후보를 포함 평론가들의 혹평속에 흥행 참패를 하고 말았다.에디머피의 연기를 보자면 빅히트한 '비벌리힐스 캅'보다 그리 떨어지지 않고 재미면에서도 그리 뒤지지 않는다.아니 도리어 에디머피의 능청 연기는 더 는것도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평론가들은 하나같이 고개를 저으며 최악의 배우라고 혹평을 하게 된걸까..미국인들은 짐캐리를 사랑하게 되면서 더이상 에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