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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쉬 (2006),낭만적인 로멘스 슈퍼 히어로물.

볼리우드 영화 소개 크리쉬 (2006) Krrish There's No One Like You 감독 라케시 로샨 출연 리틱 로샨 (크리쉬나 '크리쉬' R. 메라/ 로힛 S. 메라 역), 레카 (소니아 S. 메라 역), 프리얀카 초프라 (프리야 역), 나세루딘 샤 (시드한트 아리야 역), 사라트 사제나 (비크람 신하 역) 인도에서 가장 유명한 슈퍼 히어로 '크리쉬' 이 영화는 인도판 ET 라고 하는 2003년도 히트작 '코이밀 가야' 의 후속편이다. 코이 밀 가야는 외계인으로 부터 초능력 유전자를 선물로 받은 크리쉬의 아버지 이야기로 리틱로샨이 다시 그 아들로 나와 크리쉬가 된다.코이 밀 가야가 그해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후속작인 크리쉬 역시 더 큰성공을 거두었다. 2006년도 박스오피스 1위가 둠..

◆인도 영화 2011.06.11

레지던트 (2011),심약한 관객들을 위한 유난떠는 스릴러.

레지던트 (The Resident, 2011) 감독 안티 요키넨 출연 힐러리 스웽크, 제프리 딘 모건, 크리스토퍼 리, 리 페이스 심약한 여성 관객을 배려한 스릴러.. 자신을 몰래 엿보고..잠든사이 들어와 약물을 투여해 깊이 잠들게 한다음 여기저기 만지고 하는 파렴치한 변태가 있다..재수없음과 동시에 증거가 나오면 바로 경찰에 신고해 넘겨야 되는 사건인데..뉴스에서 짤막하게 지나가는 이런저런 이야기 같은 사건 일텐데..이게 영화로 만들어 지니 상당한 오버 액션들이 벌어지게 된다.. 물론 이런일이 현실에서 벌어지면 당사자에게는 상당히 공포 스러운 경험이겠다..그런데 미안한 말이지만 제 3자인 관객 입장에서는 이것보다 더 끔찍한 사건들을 뉴스에서 매일 접한다..(아예 대놓고 카메라로 누드찍고 협박하는 놈들도..

선셋 리미티드 (2011),'흑인 신자' VS '백인 무신론자' 끝장토론.

선셋 리미티드 (2011) The Sunset Limited 토미 리 존스 출연 사무엘 L. 잭슨, 토미 리 존스 원탁 테이블에서 배우 두명이 대화를 나누는 영화.. 이 영화 정말 독특하다..얼굴만 봐도 전세계 영화팬 누구나 아는 토미리 존스와 사무엘 잭슨, 배우는 처음부터 딱 두명만 나오며 영화가 시작되고 끝날때까지 방안에서 둘이 마주앉아 90분간 자유롭게 대화를 나눈다.. 감독이 토미 리 존스이다..감독할거 뭐 있나? 싶을 정도로 화면은 단조로움의 극치를 보여준다..아마도 가장 단조로운 영화로 기네스 북에 도전하려는 영화가 아닐까 싶다..같은 장소에서 배우 두명이 대화만 나누는데 당연히 변화가 있을리 만무하고 가장 큰 액션 변동이래 봤자 얘기 하는 도중에 잠깐 소파에 눞는거다.. 흑인 신자 VS 백인..

타임 체인저 (2002), 교회가 만든 크리스찬 타임 트래블 영화..

타임 체인저 (Time Changer, 2002) 리치 크리스티아노 출연 D. 데이빗 모린 (러셀 칼리슬 역), 가빈 맥러드 (노리스 앤더슨 역), 할 린덴, 제니퍼 오닐 (미셸 배인 역), 폴 로드리게즈 (에디 마르티네즈 역) 타임머신을 소재로 한 교회 홍보 영화 타임 트래블을 소재로한 영화들은 왼만하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탓에 국내 아무런 정보가 없음에도 호기심에 관람을 선택한 영화 '타임 체인저' 이 영화 '타임 체인저'를 간략하게 설명 하자면 물론 타임머신 영화이지만 그보다 먼저 우선시 되는것이 종교 영화란 점이다.즉, 1890년대의 크리스천이 타임머신을 타고 현대 시대로 와서 현대인들의 생활을 들여다 보고 성경에 적힌 말세가 다 왔다는것을 증명 하게 된다는 내용이다..뭔가 백투더 퓨처 스타..

촉산 (1983), 무협 판타지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린 작품.

촉산 (1983) 蜀山 Zu: Warriors From The Magic Mountain 서극 출연 정소추, 임청하, 홍금보, 서극, 맹해 홍콩 무협 판타지영화의 역사는 '촉산'전과 후로 나뉜다. 홍콩영화의 최 전성기였던 80년대,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가 높았던 홍콩의 감독은 서극이었고 나에게 홍콩영화중에서 최고로 짜릿한 충격을 준 작품은 '촉산' 이었다. CG 가 아직 선보이기 전, 특촬이 주였던 당시에 지금보면 아동 TV 프로그램에도 안쓰이는 낙서같은 만화적 효과 그래픽이 총동원됐고 성룡의 실감나는 액션이 주였던 시절, 무협지에 나오는 사람이 날라다니는 황당한 무협등이 다시 재현 되었고 촉산이후 다시 사람이 날라다니는 무공영화들이 한때 전성기를 맞기도 했다. 지금보면 아무것도 아닌 영상이지만 당시에 ..

◆추억의 영화 2011.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