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STAR 1259

아바타,스페셜 에디션 으로 흥행 기록 다시 쓴다.

아바타 스패셜 에디션 재개봉 8월 28일.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서 27억 달러에 육박하는 수익을 거둬 전세계 흥행 역사를 다시 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가 8분 이상의 추가 장면을 더해 '아바타: 스페셜 에디션'으로 오는 8월 26일(목) 다시 개봉한다. '아바타: 스페셜 에디션' 은 디지털 3D와 아이맥스○R 형식으로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며.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말에 따르자면 이번 편집본은 기존의 아바타와 '전혀 다른 새로운 영화로 인식될것' 이라고 자신 했다고 한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말 “판도라의 모습을 기억하고 싶고, 그 곳에서 더욱 오래 머물고 싶다는 관객들의 바람에 따라 그 소원을 이루어 주려고 한다. 은 3D로만 상영될 것이며, 관객들이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생명체와 액션 장면..

영화는 영화다 (2008), 김기덕 감독의 대중적 감각을 엿보다..

영화는 영화다 (2008) 감독 장훈 소지섭 주연의 영화 '영화는 영화다' 는 주연이 최고 인기배우 소지섭이라는것 이외에도 각본과 제작이 김기덕 감독이라는 점 때문에 영화팬들의 관심을 받았던 작품이다. 장훈 이라는 감독보다 각본,제작 김기덕 이라는 것이 더 주목을 끌면서 과연 각본에서 보여지는 김기덕표 마초사상이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궁금하지 않을수 없었다고나 할까..자신이 꼭 하고싶은 말이 아닌 생각등은 후배 감독을 밀어주면서 제작자로 나서는 김기덕 감독의 모습을 다시한번 확인할수 있다.. '영화는 영화다' 라고 말하는 김기덕 감독이 느껴졌다. 뜨거운 감자로 논란위에 서있는 작가주의 감독 김기덕 감독이 자신의 영화에서 줄기차게 논란이 돼 왔던 성적 마초주의를 주제로 삼기보다 상업주의를 표방, ..

◆한국영화 2010.07.12

미러마스크 (2005), 최고의 영상, 미술 전시회를 열어도 좋은 영화

미러마스크 (MirrorMask, 2005) 감독 데이브 맥킨 환상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준다.. 영화가 상상하는 것들과 꿈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예술 장르라면 그 공식에 충실한 영화 '미러 마스크' 환상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영상으로 표현해 보여주는 놀라운 영화이다.움직이는 현대 그래픽아트인 셈이다. 이 영화는 철저한 예술영화를 지향하고 있으므로 디즈니식의 판타지 영화를 생각하면 안된다.마치 잠들면 꿈을 꾸듯 꿈속을 유영하듯 감상해야 하는 영화이다.데이브 맥킨 감독은 이 영화가 처음인데 마치 한편의 장대한 그래픽 아트의 세계를 영화라는 장르로 끌어들였다..단 한장면도 허술한 부분이 없이 꼼꼼한 수공예 아트를 보여준다. 이것은 예술이다.!! 판타스틱한 영상이 내내 펼쳐지는 판타지 영화이지만 그 내용에 있어..

아름답다 (2007).김기덕 감독의 흔적 '여성의 아름다움은 불행이다'..

아름답다 (2007) Beautiful 감독: 전재홍 저예산 독립영화 '아름답다' 는 김기덕 감독이 직접 시높 아이디어를 내고 제작자로 나섰다는점에서 봤던 영화이다. 감독은 김기덕 감독 밑에서 영화를 배우던 전재홍이라는 열혈 영화학도의 데뷔작이다. 김기덕 감독이 시높을 짜주고 전재홍에게 시나리오를 써보라고 해서 만들어지게 된 영화이다.기억나는 장면이나 그외, 정확한 스토리는 가물가물 하지만 당시 느꼈던 점은 정말 제작비 저렴하게 만들었다는것, 소재가 독특 하다는것, 그리고 작가주의 적 영화라는것등이다..아름다워서 불행한 여인..자신이 아름다워 스스로를 학대하는 여인이라..김기덕 감독의 독특한 성적 관점이 또 어떤식으로 판타지를 이루어 냈을지가 궁금하였다.. 아름다워서 불행한 그녀 그녀의 아름다움은 축복일..

◆한국영화 2010.07.11

양축 (1994), 서극 감독이 만든 정말 슬픈 러브스토리

양축 梁祝 The Lovers (1994) 감독 서극 주연 양채니 ,오기륭 과거 홍콩영화 전성기 시절, 비디오 가게를 매일같이 들락거리며 왼만한 것들은 거의 전부 관람하던 때..수백편의 영화를 보면서 볼때는 재밌었지만 제목을 기억하기가 쉽지가 않다..정말 슬퍼서 엉엉 울던 영화가 있었는데..기억이 가물가물.. 한참 뒤진끝에 찾았다..제목은 양축이다..영제는 더 러버스..연인들...서극 감독.양채니 주연..정말 눈물 나면서 슬펐던 사랑 영화 였다. 이 스토리는 중국의 가장 유명한 4대 민간 전설 이야기중 하나인 '양산백과 축영대'의 사랑 이야기로 나비가 되었다는 전설속의 이야기란다..그래서 제목이 '양축'이다.. 줄거리 '사랑'에 대한 소중함이 사라지고 혼란스러운 사회가 이어지던 청조시대에 권력을 장악한 ..

중국홍콩동양 2010.07.11

커넥트(2008), 접하기 힘든 중국이 만들어낸 정통 스릴러,

커넥트 (2008) 保持通話 Connected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여 주인공 으로 잘 알려진 배우 '서희원' 그리고 남자배우 '고천락' 주연의 중국,홍콩 스릴러 '커넥트' 감독은 천장지구, 성룡의 CIA, BB프로젝트, 뉴 폴리스 스토리 등을 만들었던 진목승 감독.원작은 폰부스 레리코헨 원작.. 중국 영화 에서 보기 힘든 정통 스릴러 중국 영화 커넥트는 중국,홍콩 영화에서 흔하게 볼수없는 장르인 정통 스릴러 물임에도 상당히 잘 만들어졌다. 웰 메이드 한국 ,헐리우드 스릴러 못지않은 긴장감, 그리고 카메라 워크등..노련한 연출이 돗보이는 작품이다.중국,홍콩 경찰물 영화하면 치고박고 웃기는 코믹이나 때려 부수는 액션 위주만을 생각했던 선입관을 바꾸어 준 영화이다.. 1억 분의 1의 확률, 당신에게 걸려..

필립모리스 (2009),짐캐리와 이완 맥그리거의 동성애 영화.

필립모리스 (I Love You Phillip Morris, 2009) 코미디로 알고 보러온 관객들은 당황한다. 짐캐리와 이완 맥그리거가 나오는 영화 '필립모리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믿을수 없는 사기극 영화.뤽베송이 제작 했으므로 프랑스와 미국 합작이다. 우선, 짐캐리가 나온다고 해서 코메디 영화인줄 알고 보는 관객들이 많을텐데..그것은 전적으로 영화를 홍보하는 수입사 주최측의 농간에 낚인것일뿐이다..이 영화는 코메디 영화가 아니다.미성년자 관람불가라는 것에서 낌새를 채야 한다. 그러므로 코메디 영화를 기대하고 보러온 관객들에게는 시종 불편한 동성애 장면이 펼쳐지므로 욕이 나올만하다. 짐 캐리와 이완 맥그리거가 서로 사랑한다며 소리치고, 껴안고, 해지는 바닷가에서 키스를 하지만 불편한 마음이 가득 드는..

사랑의 은하수(1980), 시간여행을 다룬 영원한 멜로 명작..

사랑의 은하수 (1980) Somewhere In Time 자노 슈와르크 출연 크리스토퍼 리브 (리차드 콜리어 역), 제인 세이모어 (엘리스 맥케나 역), 크리스토퍼 플러머 (윌리엄 포세트 로빈슨 역), 테레사 라이트 (로라 로버츠 역), 빌 어윈 (아서 비엘 역) 시간여행 멜로의 전설급 영화.. 어릴적, 아주 오래전에 TV 에서 본 영화 사랑의 은하수, 그냥 무심히 봤을뿐인데 어린 마음에 얼마나 슬펐는지 하염없이 눈물 흘렸던 기억이 난다. 슈퍼맨으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리브가 나오고 존베리의 음악이 아직까지 내가 좋아하는 음악 베스트에 있으며 명곡반열에 올라있고 아직까지 이 영화의 팬들이 많은것을 보면 명작은 명작이다. 수많은 전세계의 팬들이 아직도 이 영화를 찬양하며 아직까지도 영화 공식 사이트가 개설..

'날아라 슈퍼맨(1981)'초짜 '슈퍼맨'의 어설픈 지구구하기.

날아라 슈퍼맨 (The Greatest American Hero )1981 슈퍼맨 TV 시리즈중 어릴때 보았던 괴짜 슈퍼맨 ' 그래이티스트 어메리칸 히어로' 우리말 '날아라 슈퍼맨'..이미 세월이 흘러 30년전의 드라마가 되었다. 나이든 분들만 아는 추억속의 슈퍼맨이다.이 미드 시리즈는 꽤나 인기가 있어 시즌2까지 제작 돼었고 국내에는 '날아라 슈퍼맨'이란 이름으로 방영되었다. 슈퍼맨 옷을 선물받았으나 설명서를 잃어버린 주인공. 외계인으로 부터 슈퍼맨 옷을 선물받은 남자가 메뉴얼을 잃어버려 몸으로 부딫쳐가며 사용법을 알게 된다는 내용.주인공 슈퍼맨은 날수는 있으나 착륙하는 법을 몰라 항상 어딘가에 꼴아박으며 착륙하고 엄청난 파워를 지니고 있지만 사용법을 몰라 항상 자신감 없이 쭈삣한다..슈퍼맨이 항상 당..

◆슈퍼 히어로 2010.07.10

영화 피안도, 원작에 대한 조롱과 모독 수준...

피안도 (2009) Higanjima,彼岸島 올해 어쩌면 가장 기대했을지도 모르는 영화'피안도' 가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당초 기대했던 바에 못 미침 정도가 아닌 원작에 대한 모독 수준임을 알수있었다..400만부 이상 팔려나간 원작, 하지만 영화는 당초 기대했던 만큼의 영상적 충격도 없고 캐릭터들이 원작에 비해 크게 매력있지도 않을뿐 아니라 스토리마저 대충 줄거리를 훝는 수준이다. 아직도 결말이 나지않은 상태의 이야기를 무리하게 한편의 영화에 담으려 하다보니 어쩔수없는 선택 이었을듯 싶지만 김태균 감독은 원작의 팬들이 피안도 영화에서 보고 싶어 했던것이 무엇인지 전혀 신경쓰지 않은듯 보인다.. 영화 피안도가 처음 제작 발표회를 가졌을때 가장 기대됐던 부분이 600억원 (60억엔) 이상의 거대 제작비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