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STAR 1259

바바렐라 (1968),짜릿한 성인용 섹시 우주 미녀 첩보원

바바렐라 (1968) Barbarella 로저 바딤 출연 제인 폰다 (바바렐라 역), 존 필립 로 (파이가 역), 애니타 팔렌버그 (타이란 대왕 역), 밀로 오쉬어 (콩시에르쥬 역), 마르셀 마르소 (핑 교수 역) 섹시한 몸매를 무기로한 미녀 우주 첩보원.. 제작국가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합작인데 미국배우 제인폰다 주연에 영어로 제작되었다. 제인폰다가 007 같은 우주의 첩보원으로 우주를 돌아 다니면서 섹스와 연관된 모험을 하다 우연히 임무도 완수하게 된다는 전형적 B 급 성인만화 같은 내용이다. 원작 역시 만화라고 하며 제인폰다가 몸매를 드러내고 우주를 돌아다니면서 섹스도 하고 임무도 완수하는 주인공 바바렐라로 분해 1999년도에 역대 가장 섹시한 영화 1위로 뽑힌적도 있다고 한다.. 성인 남성을 타겟으..

◆추억의 영화 2012.02.15

미노타우르 (2006),그리스 신화속의 미노타우르, 신인가 괴물인가?

미노타우르 (2006) Minotaur 조나단 잉글리쉬 출연 톰 하디 (테오 역), 마이클 반 데어 워터 (라파엘라 역), 토니 토드 (데칼리온 역), 렉스 슈라프넬 (트리요 역), 룻거 하우어 (크라이맨 역) 그리스 신화속 황소 괴물 '미노타우르' 독일, 스페인, 프랑스, 영국, 룩셈부르크, 고만고만한 유럽의 국가들이 뭉쳐 만든 판타지.신밧드의 대모험 호랑이 눈깔에서도 등장하는 황소모양을 한 신이자 괴물인데 얼마전 신밧드와 미노토르 라는 영화도 나왔다. 2006년도 작 미노타우르는 수준급의 CG 와 청동기 시대의 유럽 분위기가 느껴지는 화면으로 미노타우르를 소재로 한 영화중에서는 그중 볼만한 작품에 속한다. 신밧드와 미노토르,괴수는 잊고 보면 더 나은 영화.. 신밧드의 대모험 호랑이 눈알 (1977),..

아틀란 티스,잃어버린 대륙(1961),전설속 아틀란티스 침몰 현장..

아틀란 티스,잃어버린 대륙 Atlantis, the Lost Continent (1961) 감독: George Pal. 출연: William Smith, Edward Platt, Sal Ponti. 아틀란티스 침몰의 순간. 바닷속에 가라앉았다고 알려진 전설속의 대륙 아틀란티스, 아틀란 티스를 소재로 삼은 영화들이 꽤 되지만 그중 가장 대표격인 영화는 바로 1961년도 제작된 영화 '아틀란 티스 잃어버린 대륙'이다.이 영화는 아틀란티스 전설대로 아틀란티스가 바닷속으로 멸망해 가는 그 시대를 그린 작품이다..마치 로마 제국의 멸망처럼..한순간에 멸망해 버린 아틀란 티스 재난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연 엑스트라 인원수를 놓고 보자면 상당히 많은 물량이 동원된 블록버스터급 영화임을 알수있다..그 시절 CG 가 없..

◆재난 영화 2012.02.13

사망유희 (1978),알고보면 더 재밌는 이소룡 마지막 작품..

사망유희 (1978) 死亡遊戱 The Game Of Death 로버트 클로즈 출연 이소룡 (빌리 로 역), 긱 영 (짐 마샬 역), 딘 야거 (랜드 박사 역), 콜린 캠프 (앤 모리스 역), 멜 노박 (스틱 역) 한국인 대역 김태정이 촬영한 이소룡 마지막 유작.. 이소룡의 공식 마지막 유작은 바로 이 사망유희란 작품이다..이소룡은 이 영화를 찍다가 사망해 영하ㅗ 프로젝트는 무산될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다행히도 이소룡은 마지막 하일라이트 장면을 찍어 놓고 죽게돼 전반적인 스토리를 대역을 써서 완성하게 된다..실제 이소룡이 등장하는 장면은 마지막 엔딩과 처음..10분정도 밖에 안되며 나머지는 전부 한국인 배우 김태정이 연기한 작품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태정의 이름은 없기 때문에 아무런 정보없이 이 영화..

◆추억의 영화 2012.02.08

시실리 2km (2004), B급 영화의 재미가 가득한 코믹귀신 소동.

시실리 2km (2004) 時失里 2km 신정원 출연 임창정 (양이 역), 권오중 (석태 역), 임은경 (송이 역), 변희봉 (변 노인 역), 박명신 (대순 역) 공포와 결합한 코믹, 귀신으로 웃긴다.. 한국 영화는 전세계 어느나라 영화들 보다도 유행에 민감하다..때론 너무나 민감해 한쪽으로만 우루루 몰리는 성향이 있는데 지금은 스릴러 지만 2천년대 초기는 코메디 영화가 대세였다. 한국영화 하면 의례 코메디 영화를 연상하듯 우루루 쏟아져 나오던 시절..공포와 결합한 소재도 유행을 타기 시작했다.. 공포와 결합하는 코메디는 주로 저예산의 B급 영화에서 많이 찾아볼수 있는데 한국은 저예산 B급 오락물 시장이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전부가 메이져급 영화로 만들어 졌다..시실리 2KM 는 한국 코메디 영화의 블루칩..

드래곤 슬레이어: 불의 용과 얼음의 용 (2008),루마니아 가오리 드래곤..

드래곤 슬레이어: 불의 용과 얼음의 용 (2008) Fire & Ice 피토프 출연 에이미 애커 (루이사 공주 역), 톰 위즈덤 (가브리엘 역), 존 라이스-데이비스 (생지멜 역), 아놀드 보슬루 (어거스틴 왕 역), 라즈반 바실레스쿠 (팍시안 루 역) 가오리 처럼 생긴 독특한 불과 얼음의 용 CG 를 이용한 드래곤 판타지 영화를 루마니아에서 만들었다고 한다면..드래곤이 모양새가 가오리다..상당히 독특한 생김새인데 기존의 헐리웃의 공식과는 다소 벗어나 있는 독특한 형태의 불과 얼음 드래곤이 서로 싸워대는 영화..원제는 Fire & Ice (불과 얼음) 인데 국내에서 '드래곤 슬레이어' 라는 유명 드래곤 원작소설 제목을 붙였다..드래곤 슬레이어 라는 영화는 이 영화가 아니다.. 드래곤 슬레이어 (1981)..

디스트릭트 9 (2009), 인종 차별, 지구안의 외계인들

디스트릭트 9 (2009) District 9 닐 브롬캠프 출연 샬토 코플리 (비커스 역), 제이슨 코프 (그레이/크리스토퍼 존슨 역), 나탈리 볼트 (사라 역), 데이빗 제임스 (쿠버스 역), 실바니 스트라이크 (카트리나 역) 신인 감독 보다 '반지의 제왕' '킹콩'의 피터잭슨이 제작자로 나섰다는것을 전면에 내세운 영화 '디스트릭트 나인' 이 영화는 단편으로 제작된 영화를 다시 장편으로 만든것으로 우주미아가 된 외계인들을 소재로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지구촌의 각종 소외받은 인종들에 대한 문제를 외계인으로 묘사한 문제작이다. 비록 SF 판타지로 외계인들을 수용하고 관리한다는 상상을 다루고 있지만,배경 자체가 지구촌 국가중에서 가장 인종차별이 심하고 '흑'과 '백'이 양분돼어 있는 남아공화국을 배경으로 하고..

오즈의 마법사 (1939), 끊임없이 이어지는 클래식 판타지.

오즈의 마법사 (1939) The Wizard Of Oz 빅터 플레밍 출연 주디 갈란드 (도로시 게일 역), 프랭크 모건 (오즈의 마법사/ 마벨 교수 역), 레이 볼저 (허수아비/ 헝크 역), 버트 라르 (사자/ 지크 역), 잭 헤일리 (양철 나뭇꾼/ 히커리 역) 오즈의 마법사는 1920년대부터 영화로 만들어져 지금까지도 계속 리메이크 되는 영원한 판타지의 기둥격인 소설이다..사람들은 1939년도에 제작된 이 영화 오즈의 마법사가 가장 오래된 영화인줄 알고 있지만 사실은 1925년도에 먼저 만들어진 오즈의 마법사가 있다.그러나 현재 디지털로 컬러가 입혀져 명작으로 추대되는 영화는 바로 이 영화 1939 오즈의 마법사 이다..아마도 많은분들이 이 영화를 보고 1925 오즈의 마법사를 봣다고 착각하고 있을지..

◆추억의 영화 2012.02.03

더티 해리 (1971),무법 형사, 다이하드의 원조 '더티해리'.

더티 해리 (1971) Dirty Harry 돈 시겔 출연 클린트 이스트우드 (해리 캘러한 역), 해리 구아르디노 (알 브레슬러 역), 레니 산토니 (치코 곤잘레스 역), 존 버논 (시장 역), 앤드류 로빈슨 (스콜피오 킬러 역) 거친 형사 캐릭터의 대부가 된 클린트 이스트우드... 70년대는 거의 형사물이 영화 TV 드라마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게 된다..우리나라도 최불암이 대장으로 나오는 수사반장, 형사등..매주마다 인기 형사물 드라마가 있었으며 FBI 라는 외화도 인기를 모았다. 그리고 지금 영화들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형사들의 무법자 처럼 막나가는 캐릭터의 원조는 바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더티 해리' 시리즈 이다..이 더티해리 영화는 후에 다시 형사물 열풍을 불게한 '다이 하드' 에도 영향을 끼..

◆추억의 영화 2012.02.02

몽골리안 데스 웜 (2010),사막에 등장한 대형 구더기 괴물..

몽골리안 데스 웜 (Mongolian Death Worm, 2010) 감독 스티븐 R. 몬로 출연 숀 패트릭 플래너리, 드류 워터스, 조지 청, 빅토리아 프랫 CG 의 대중화가 만들어낸 저예산 괴수물.. 괴수물 중에서 거대 구더기가 사람을 잡아먹는 다는 '몽골리안 데스웜.' 이 영화는 한 마디로 말해 오직 CG 로 움직이는 거대 구더기 괴수외엔 봐줄것이 없는 전형적인 B급 괴수영화 이다.. CG 가 일반화 되지 않으면 저예산으로 기획하기 정말 어려운 영화일것이다. 우선 자연스럽게 꿈틀대는 거대 구더기를 생생하게 특촬로 촬영하기가 쉽지는 않다..고질라 영화에서 모수라 에벌레가 아마도 특촬로 보여지는 구데기과 벌레괴수중에선 최고봉이 아닐까..싶지만 역시나 CG 의 자연스러움을 표현해 내지는 못한다.. 우선 ..